Kimi의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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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항공권 예매 가격 서유럽 여행 다구간 항공권 싸게 예약

유럽 항공권 예매 가격 서유럽 여행 다구간 항공권 싸게 예약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Kimi입니다. 10년째 프랑스에 살고 있어서 인천-파리 항공권을 매년 2~3번씩 예매하고 있는데 유럽 항공권 가격은 예약하는 시기와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가격이 정말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가족을 만나러 한국에 자주 가기 때문에 직항은 부담되어서 대부분 경유 항공권을 타는 편이고요. 그동안 가장 싸게 구매했던 경우는 약 50만 원 (중국동방항공), 비싸게 예약했던 경우는 150만 원(러시아 항공)이었어요. 경유를 150만 원이나 주고 구매했던 이유는 제가 갑자기 8월 초 극성수기에 한국에 가야 했기 때문에 비행기 탑승 날짜 1주일 전에 구매해서 그랬답니다. 가끔씩 직항 항공권 특가가 나오는 경우에는 약.......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여행 투어 적기 일정 세체다 포함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여행 투어 적기 일정 세체다 포함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돌로미티는 6월~9월 사이가 가장 여행하기 좋은 적기랍니다. 돌로미티도 유럽 알프스 지역에 속하기 때문에 고도가 높아서 4월까지 눈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지난번 돌로미티 여행을 8월 중순~ 9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여행 했었는데요. 9월 중순에 이틀 정도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눈이 살짝 내린적이 있었답니다. 여름 돌로미티의 낮 온도는 보통 20~25도 사이이고, 아침과 저녁에는 10~15도 정도까지 기온이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옷차림은 우리나라에서 봄&가을 등산할 때 입는 복장 정도가 적당하다고 느껴졌어요.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의 날씨는 스위스와 비슷하거나 살짝 더 춥다고 생각하.......

세부 호핑투어 막탄 프라이빗 투어 업체 가격 스노쿨링 맘껏

세부 호핑투어 막탄 프라이빗 투어 업체 가격 스노쿨링 맘껏

필리핀 세부는 우리나라에서 거리가 가깝고 왕복 항공편도 저렴한 편이라 자유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여행지인데요. 지난번 다녀온 세부 자유여행에서 직접 했던 투어 중 호핑투어와 고래상어를 볼 수 있었던 남부투어가 너무 좋았기에 여행 끝나고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지난 세부 자유여행에서 직접 했던 호핑 후기를 남겨 볼게요. 막탄에서 출발하는 호핑투어는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단독 투어로 신청하였어요. 호핑 시작 시간을 제가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었고, 투어 중 날루수안과 힐루뚱안 섬에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스노클링도 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서유럽 여행 시기 대학생 혼자 여름방학 유럽 배낭여행 준비

서유럽 여행 시기 대학생 혼자 여름방학 유럽 배낭여행 준비

대학생 혼자 여름방학 서유럽 여행 배낭여행 준비 동남아나 일본은 주말 껴서 언제든 짧게 여행할 수 있지만 유럽은 장기 여행인만큼 대학생인 경우 여름방학 기간동안 떠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유럽 처음 배낭여행하는 분들은 유럽 나라들 중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많을 텐데, 첫 유럽 여행이라면 개인적으로 서유럽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서유럽 여행의 가장 기본 코스인 프랑스 - 스위스 - 이탈리아에 유명한 여행지가 다 들어있거든요. 저도 첫 유럽여행은 여름방학 동안 혼자 다녀온 유럽 배낭여행이었는데요. 서유럽, 동유럽, 남유럽 다 가봤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은 서유럽이었어요. 서유럽 다녀오고 나서 나중에 기회될때 다른.......

유럽 패키지 여행 서유럽 국가 동유럽 나라 추천 f.하나투어

유럽 패키지 여행 서유럽 국가 동유럽 나라 추천 f.하나투어

안녕하세요. 해외여행 블로거 Kimi입니다. 유럽 패키지 여행을 준비 중인데 워낙 많은 나라가 있어서 어디를 갈지 고민 중인 분들에게 제가 좋아하는 유럽 국가 몇 군데를 소개해 드릴게요. 1.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으며 발칸의 진주라 불리는 크로아티아는 매력 있고 볼거리가 참 많은 나라였어요. 10세기에 형성된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는 역사가 오래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성벽 안으로 들어가니 몇백 년 전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 들 정도로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더라고요. 두브로브니크의 성벽 위를 직접 걸어 볼 수도 있었는데 성벽 위에서 바라보는 구시가지의 빨간 지붕과 푸르른 아드리아해 색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