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파파의 등산,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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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놀이 초등학교 숲 놀이터 설치

생태놀이 초등학교 숲 놀이터 설치

2020년 한해 코로나로 힘들기도 했지만 산림청, 한국임업 진흥원 산림 일자리 발전소 그루 경영체 활동을 통해 트리 클라이밍 자격 취득, 숲 밧줄 놀이터 시공을 하면서 산림 일자리 관련 역량 강화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존에 하고 있던 건축업에 산림기술을 접목하여 초등학교 작은 공원에 로프를 활용하여 다양한 숲 놀이터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 숲 놀이터 설치 도심 속 초등학교에 자연을 선물하기 위해 교내 작은 공원, 운동장 나무, 외부 기둥을 활용하여 밧줄 놀이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울산 시내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설치한 숲 밧줄 놀이터 밧줄 놀이터 설치 후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생존 밧줄 연수와 안전교.......

설악산 국립공원의 아침

설악산 국립공원의 아침

오랜만에 눈소식에 달려온 설악산 소공원에서 새벽 3시 주차장에서 비선대까지 신나게 달려 입산 시간인 새벽 4시 출입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설악의 환상적인 풍경을 상상해봅니다. 거리가 멀어 1년에 한두 번 찾기도 힘드니 항상 그리운 그곳입니다.ㅎㅎ 마등령에서 등산을 시작해 첫 번째 조망터에서 잠깐 쉬며 별 사진을 담아봅니다. 평소엔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엔 절대 카메라 꺼내지 않는데 설악은 예외죠...ㅎㅎ 한순간이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사진을 담아봅니다. 사실 별 사진은 세팅만 해두면 삼각대가 담는 거긴 하지만서도ㅋㅋㅋ 한 시간 정도 촬영해 별 궤적 사진을 만들어보려 했건만 함께한 일행이 어찌나 불빛을 잘 넣어두었는지.......

황금 계룡산의 아침~

황금 계룡산의 아침~

애증의 계룡산 국립공원 중 가장 많이 가본 산이 계룡산과 속리산입니다. 몇 번을 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자주 가는 산이죠~이유는 집에서 한 시간 한 시간 반 거리고 국립공원이기 때문이죠^^ 매번 머릿속 풍경을 만나고자 계속 찾지만 ㅎㅎㅎ쉽지 않네요~ 하지만 매번 특별한 풍경을 선물해 줍니다. 계룡산 동학사 지구에서 등산을 시작해 남매탑 삼불봉을 지나 자연성릉을 걸어 관음봉까지 산행을 즐겼습니다. 생각하고 있던 포인트에 도착하니 여명이 시작되더군요. 기대했던 운해도 상고대도 없었지만 이번엔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자연성릉의 풍경을 선물로 슥~내밀어 주는군요. 해뜨기 전엔 그저 맹~한 풍경이었는데 ㅎㅎㅎ하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는 코로나랑 안녕하길~

덕유산 중봉에서 바라본 덕유평전의 아침

덕유산 중봉에서 바라본 덕유평전의 아침

무주구천동 탐방센터에서 백련사까지 약 6.5km 백련사에서 덕유산 정상 향적봉까지 약 2.5km 향적봉에서 중봉까지 약 1km 새벽 산행으로는 정말 부담스러운 거리지만 아침 햇살에 물들어가는 덕유평전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계속 찾게 됩니다. 새벽 3시 무주구천동에서 산행을 시작하고 중봉에 도착하니 6시 30분 정도 힘든 새벽 산길을 올라 만난 중봉의 일출경은 정말~최고였습니다. 해가 떠오르고 그 빛에 물들어가는 상고대 말이 필요 없는 풍경이죠. 저처럼 산에 푹~빠져 아니 미쳐사는 동생과 함께 화려한 일출을 맞이하며 손가락이 얼어 터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셔터를 눌러댑니다. 일출 산행을 준비할 땐 꼭 장갑 2개 정도는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