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파파의 등산,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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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가 보이는 아산 고용산에서 with 니콘 쿨픽스 P1000

서해대교가 보이는 아산 고용산에서 with 니콘 쿨픽스 P1000

코로나 여파로 요즘 먼 산보다는 가까이 있는 동네 뒷산을 자주 오르게 됩니다. 등산도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하다 보니 이왕이면 경치가 좋은 곳을 주로 찾게 되는데요. 이번엔 정상에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이는 아산 고용산을 찾았습니다. 서해대교가 보이는 아산 고용산에서 with 니콘 쿨픽스 P1000 고용산은 높이 295.8m로 높지 않은 산이지만 대부분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 360도 시원한 풍경이 펼쳐져 많은 분들이 찾는 지역 명산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산인만큼 들머리도 다양하고 들머리에서 정상까지 거리가 대부분 1km 내외라 비박을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고용산 자락에 위치한 용수사를 들머리로 잡고 약 1km 거리.......

은하수 사진 찍기 좋은 곳 충북 보은 수리티재

은하수 사진 찍기 좋은 곳 충북 보은 수리티재

오늘부터 밤에 달이 사라져 은하수 사진 찍기 좋은 시기가 왔습니다. 3월 말 은하수는 새벽 3시쯤 시작해서 여명이 시작되기 전까지 사진으로 찍고 볼 수 있습니다. 은하수 촬영을 위해서는 광해가 적은 곳으로 달려야겠지유?습도가 높은 날은 산에서 보면 운해와 함께 은하수를 볼 수도 있습니다. 은하수가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동네는 광해가 적은 강원도겠지만 너무 멀어서 가까운 곳을 찾다 문득 보은 수리티재가 떠올랐습니다. 새벽에 달이 떠있는 날이라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광해가 적어 은하수를 촬영하기 좋더군요. 은하수 사진 찍기 좋은 곳 충북 보은 수리티재 보은 수리티재는 네비에 수리티재 검색하고 가시면 되며 아래 사.......

아이들과 함께 고군산군도 앞산에 올라 맞이한 일몰

아이들과 함께 고군산군도 앞산에 올라 맞이한 일몰

요즘 많이 답답하시죠? 지난주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3달 넘게 겨울방학을 지내고 있는 삼 남매와 아내 모시고 고군산군도 앞산에 올라 일몰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천안에서 고군산군도 앞산까지는 딱 2시간 거리 요즘 해지는 시간이 오후 6시 40분이고 들머리에 도착하니 6시 20분 ㅎㅎ앞산은 산이라고 하기도 살짝 민망한 언덕 수준이기에 온 가족 부지런히 오르니 10분 정도 걸리더군요. 일몰이 아름다운 고군산군도 앞산 앞산 일몰 포인트에 도착하니 해는 서쪽하늘로 저물어가고 아쉽게도 이 계절엔 바다가 아닌 섬 가운데로 해가 떨어지는군요. 미세먼지 양호와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하늘에 오 여사 영접도 기대했는데 꽝이.......

니콘 하이엔드 카메라 쿨픽스 P1000 과 함께한 겨울 사진

니콘 하이엔드 카메라 쿨픽스 P1000 과 함께한 겨울 사진

눈이 귀했던 지난겨울 이곳저곳 눈 찾아다니며 니콘 하이엔드 카메라 쿨픽스 P1000으로 담아본 겨울 사진을 소개해봅니다. 니콘 쿨픽스 P1000 으로 담아본 겨울 사진 초겨울 대둔산 전날 눈발이 날리고 새벽 기온이 차가웠던 날이라 혹시나 하고 올라본 대둔산 산 아래는 비가 내렸지만 산정엔 눈이 내렸고 이번 겨울 첫 상고대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아쉽게도 상고대의 흔적만 볼 수 있었던 날 ~ ^^ 아쉬움은 가득했지만 대둔산의 산 그리메는 명불허전이었고 ~ 니콘 쿨픽스 P1000을 들고 다양한 화각으로 대둔산의 아름다운 산 그리메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그날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군요.......

대둔산의 봄 운해 니콘 쿨픽스 P1000 으로 담아보다.

대둔산의 봄 운해 니콘 쿨픽스 P1000 으로 담아보다.

이제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봄꽃 사진이 올라오지만 봄이 오면 봄꽃보다 더 기다려지는 대운해가 ~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입춘이 지나고 일교차가 커지며 산정에 오르면 운해가 차오를 확률이 커지는데 며칠 전 비가 내린 후 대둔산의 기온과 습도를 확인해보니 운해가 피어날 확률이 높아 새벽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대둔산의 봄 운해 니콘 쿨픽스 P1000 으로 담아보다. 대둔산 일출 포인트로 가는 최단 코스인 금산 태고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등산을 시작합니다. 전날 내린 비와 안개가 가득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등산로를 걸어 오릅니다. 등산로에 안개가 가득하다는 건 정상에 운해가 꽉 차올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