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국립공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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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국립공원의 아침
오랜만에 눈소식에 달려온 설악산 소공원에서 새벽 3시 주차장에서 비선대까지 신나게 달려 입산 시간인 새벽 4시 출입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설악의 환상적인 풍경을 상상해봅니다. 거리가 멀어 1년에 한두 번 찾기도 힘드니 항상 그리운 그곳입니다.ㅎㅎ 마등령에서 등산을 시작해 첫 번째 조망터에서 잠깐 쉬며 별 사진을 담아봅니다. 평소엔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엔 절대 카메라 꺼내지 않는데 설악은 예외죠...ㅎㅎ 한순간이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사진을 담아봅니다. 사실 별 사진은 세팅만 해두면 삼각대가 담는 거긴 하지만서도ㅋㅋㅋ 한 시간 정도 촬영해 별 궤적 사진을 만들어보려 했건만 함께한 일행이 어찌나 불빛을 잘 넣어두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