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햄톨 데이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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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임신축하선물 : 베베킹박스 200명 증정..♡

무료임신축하선물 : 베베킹박스 200명 증정..♡

무료임신축하선물 베베킹박스 언박싱 후기🎁 글, 사진 ⓒ 육아인플루언서 김햄톨 ※ 본 포스팅은 베베킹박스 브랜드社로부터 협찬 받아 체험해본 후기입니다. 무료산모박스 · 무료임신축하선물로 무려 35회차 이상 꾸준히 운영되며 많은 예비 엄마아빠들에게 사랑받아온 베베킹박스 :D 나도 특별한 기회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되어 씬나는 마음으로 언박싱을 해보았다. 헤헤 - 일단 박스를 처음 열었을 때부터 느껴지는 풍성하고 알찬 구성! 무료임신축하선물은 첫째 때도 한번 받아보고, 둘째 임신중에도 타브랜드를 통해 한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베베킹박스처럼 꽉 찬 느낌은 처음이다. 베베킹박스 (무료임신축하선물) 장점. ✔️ 임산부.......

신생아 육아라이프 3주차 : 표정부자 김쭈꾸씨

신생아 육아라이프 3주차 : 표정부자 김쭈꾸씨

신생아 목욕 시킬 땐 미리 착착 셋팅해놓을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폭닥폭닥한 방수패드, 새로 입힐 기저귀/옷, 배꼽소독면봉, 바디로션/태열세럼, 머리빗 + 사진엔 안보이지만 몸 닦아줄 수건이나 천기저귀도 두 장 정도 착착 준비해놓기. ▲ 지치고 힘드니까 주말엔 집밥 차려먹지 말고 사먹자고 해놓고..... 또 어떻게 하다 보니 지난 주말엔 4끼를 집에서 차려먹었다. ㅋ 실화냐 ㅋㅋㅋㅋㅋ 돌이켜 생각해보면 왜 그랬지..? 힘들었음.... 항생제 먹는 김에 과감하게 매운 쫄순이 찌개도 끓여먹어봤다 ('ㅠ')/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한 돼랑돼랑한 입맛.... 살이 더 안 빠지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되지만 일단은 저 밑바닥 본.......

7월 쇼핑일기 (육아 & 살림템)

7월 쇼핑일기 (육아 & 살림템)

● 제이앤제나 역류방지쿠션 첫째 꼼이 키울 적에, 친구에게 선물받았던 역류방지쿠션을 너무 알차게 잘 썼던 기억에 - 이번에도 역시나 구입해보았는데 우리 쭈꾸는 역류방지쿠션에 눕혀놓으면 게워냄... ( 그거슨 그냥 역류쿠션 아닌가...?! ) 암튼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게워내는 빈도가 조금 잦은 것 같다(!?) 그치만 여리여리한 분홍 하트꽃무늬가 너무 귀엽고, 눕혀줄 때 엉덩이 밑에 담요를 돌돌 말아서 자세를 잘 잡아주면 누운 채로 모빌도 보고.. 세상구경도 잘 해주고.. 나름 또 편안해하기 때문에 잘 사용하는 중 :-) ● 스와들업 뱀부라이트 이것도 역시나 첫째 신생아일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냥 돌고 돌아 스와들업 뱀부.......

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하루 순한맛이었으면 그 다음 날 극강의 헬난이도로 엄마를 드룼다 놨다 하고 있는 인생 30일차 김쭈꾸씨 ;-) 께헷 - 맏아들의 예쁜 말 쭈꾸가 우리집에 온지 일주일이 지날 무렵. 아빠가 하원길에 찍어 보내준 아들의 작품. 게, 새우, 큰물고기, 작은물고기, 거북이.. 아들이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저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 결혼해요 결혼해요 ♥ 하고는 짝을 이루고, 새끼를 낳고, 가정을 이루는 그림이었다. ( 맨 왼쪽 게봉이는 자웅동체란다..ㅋㅋㅋ ) 달라진 우리 가족의 모습을 보며 이런 그림을 그린 게 아닐까 싶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고 느껴졌다 :) 가족이 다 함께 밥을 먹던 중에는, “뭐, 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하.......

5년 만의 신생아육아 = 오매 방광염 (.....)

5년 만의 신생아육아 = 오매 방광염 (.....)

● 안녕한 신생아 육아 라이프 2주차... 둘째가 우리 집에 온지 일주일하고도 이틀만에 급성 방광염에 걸렸다. 이것은 눈부시게 안녕하고도 눈물겹게 행복한 5년 만의 신생아 육아 일상 혈투기.... 😵❤️😂 아드님의 작품 전시대가 돼버린 거실장. 이제 보니 거실장 온도 29.2도 뭐냐...ㅋ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오시고난 뒤 광명 찾은 밥상 ㅎㅎㅎ 근데 사실 밥상의 차림새나 반찬에 신경 써주시는 분보다는 ▶ 둘째 엄마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신, 아기 케어에 집중하시는 분을 매칭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잘 매칭된 것인지 이때는 살짝 아리송한 무언가가 있었다. 하루하루 뽀송함이 더해가는 쭈꾸찡 ♥ 기가 막히게 관리사님 퇴근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