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와 그림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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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여행 체크아웃투어 마지막날 알차게 즐기기 :D

베트남 나트랑여행 체크아웃투어 마지막날 알차게 즐기기 :D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3일

베트남 나트랑여행 체크아웃투어 지난번에는 도착한날 하는 얼리모닝 투어를 소개해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날!! ㅋㅋ 중간은 없고 처음이랑 끝을 보여드리는 이 쿨~함 :) 마지막날 아침에 숙소 체크아웃을 한다 시간은 여유있게 일찍 안해도 되고 그냥 해당 호텔에 시간맞춰 하시면 될 것 같다 나도 12시쯤 한 것 같은데 그래서 배가 많이 고픈 상태였던것 같다. 여튼 베나자 전용차가 딱하니 시간 맞춰 픽업을 와줘서 편하다는~ 그리고 바로 점심먹으러 식당으로 이동! 몇일동안 노래를 부르던 로컬식 분짜를 먹으러 드디어 마지막날 식당에 갔음! 그냥 현지식 베트남 식당이었는데 여기 존맛탱 ㅋㅋ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다음에 이런 투.......

인천공항주차대행 1터미널 내가 이용한 카파킹 후기

인천공항주차대행 1터미널 내가 이용한 카파킹 후기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3일

1터미널 인천공항주차대행 카파킹 혼자 여행을 할때는 새벽 비행기면 뭐 밤에 공항가서 일 좀 하다가 비행기를 타면 되는 그런 마인드였는데 이번엔 너무 새벽에 출발하고 너무 밤에 돌아와서 두번 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가 었는 시간대였는데 그림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는게 큰일!! 애 데리고 노숙을 할 순 없고 그렇다고 호텔도 두번 이용하는게 좀 부담이 되고 해서 차를 가지고 가자 하고 주차 대행을 이용했다 먼저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면 되는데 그 후에는 공항에서 내 차를 픽업해 주러 오시는 직원분이 계속 문자를 보내주신다 어디쯤 오고 있는지. 또 어느 지점에서 연락을 주면 되는지 상세하게 알림이 오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는.......

드라이기 가벼운 티타늄,원적외선 겁나 빨리 마름~

드라이기 가벼운 티타늄,원적외선 겁나 빨리 마름~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2일

헤어 드라이기 내가 즐겨 쓰던 티타늄 고데기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다. 가볍기도 하고 여러 기능들이 전문가용 못지 않게 일반인들도 사용을 할 수가 있는 제품이어서 꾸준히 오래 써왔었는데 이번에 드,라.이,기.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이것도 얼른 써보고 있는 중이다 :) 지금 몇일 사용을 해본 후기를 정리해보자면 일단 정말 이거 누슴 장난감처럼 가벼워 완전 대~~박!! 완전 레알 진심 이렇게 가벼운거 첨 들어본다 모처럼의 신상이어서 그런지 상자부터 완전 고급고급 스러운게 왔음 :D 당연히 아론샵 제품이니 메이드 인 우리나라 상자를 열어보니 샴푸나 트리트먼트 등 다른 헤어 제품을 받았을때 들어있던 샘플이 귀엽게 깨알같이 들어있.......

김태리 공항패션 가방 제이에스티나 클러치 체인백

김태리 공항패션 가방 제이에스티나 클러치 체인백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2일

김태리 공항패션 제이에스티나 클러치 체인 숄더 단아하게 늘 머리를 단장하고 있던 애기씨의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현실판 김태리가 공항에 나타났다!! 하핫 오 긴 머리도 잘 어울렸는데 단발머리도 완전 스타일리시 하네~ 극 중에서 남장을 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아서 그런지 재킷+데님+롱부츠 룩이 걸크러쉬 느낌도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여리여리하기 보다는 샤이한 느낌 거기에 심플하게 클러치처럼 들어준 가방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선보인 김태리 공항패션 속의 가방은 제이에스티나 조반나 퀼팅 클러치 체인 숄더백이다 체인 스트랩이 있어서 숄더스타일로도 물론 착용을 할 수가 있는데 딱 보.......

터키여행 지중해 속 케코바섬 보트투어 + 지도

터키여행 지중해 속 케코바섬 보트투어 + 지도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2일

터키여행 케코바섬 매일매일 경계를 오가며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을 했던 #터키여행 이즈미르에서 시작된 여행은 점점 안탈리아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다 도중에 만난 페티예의 카야쾨이 유령마을 :D 사람이 살지 않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이랑 안어울리게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니 너? 한때는 2000명이 넘는 그리스 사람들이 살았던 마을이었는데 터키와 그리스의 전쟁때 주민들이 모두 떠나면서 유령도시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 보이는 이 이쁘장한 이곳이 아무도 살지 않는 마을은 아니고 >ㅇ< 골목골목 아무데서나 주차를 할 수가 있었던것 같은데 일단 차에서 내려서 만난 현지 스러운 레스토랑과 카페 되시겠다 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