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뜨,베리의 달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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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오이지 담그는법 만들기 오이지무침 황금레시피

김강우 오이지 담그는법 만들기 오이지무침 황금레시피

#오이지무침 #오이지담그는법 #오이지 #오이지무침황금레시피 #오이지무침레시피 #오이지담그기 #오이지만들기 오이가 싼 제철에서 조금 지나고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좀 많이 올랐더라고요. 김강우 님이 소개한 오이지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지난번에 만든 것도 남아 있고 해서 이번에는 5개로 만들어봤어요. 김강우 님 어머니표 가문의 오이지 레시피라고 공개했는데, 절임물이 필요 없이 만드는 쉬운 레시피에요. 숙성하는 과정이 며칠 걸리긴 하지만, 그리고 나면 이렇게 맛있는 오이지무침을 만들 수 있어요. 오이지 담그는 법은 잘 알아두면 오이 쌀 때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저장 반찬으로 아주 좋답니다. 재료 다 넣고 5일만 숙성시키면 되.......

이영자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닭도리탕 레시피 양념 만들기

이영자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닭도리탕 레시피 양념 만들기

#닭볶음탕 #닭볶음탕레시피 #닭볶음탕황금레시피 #닭볶음탕양념 #닭볶음탕만들기 #닭도리탕 #닭도리탕레시피 오늘 저녁은 이영자 님 레시피로 만들어본 닭볶음탕을 만들었어요. 너튜브에 소개한건데 따라하기 쉽고 간단하고 맛있다고들 평이 좋더라고요. 손질한 닭에 양념이랑 물이랑 넣고 처음부터 그냥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라 참 간단해요. 중간에 하나씩 양념 추가하는 거 좀 귀찮죠. 이영자 레시피는 채소 정도만 추가하면 되는 거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근데 또 맛있으니 더 좋죠. 온가족 같이 먹고 좋은 닭도리탕 황금 레시피 소개해 볼게요. +큰술=밥숟가락(10g)/컵=종이컵(180ml) +3~4인분 생 닭 1kg 초벌 삶.......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레시피 올리브 오일 파스타 만들기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레시피 올리브 오일 파스타 만들기

#알리오올리오 #알리오올리오레시피 #알리오올리오파스타 #알리오올리오파스타만들기 #오일파스타 #오일파스타만들기 #새우오일파스타 #올리브오일파스타 비가 오는 수요일이네요. 맛있는 점심 식사들 하셨나요? 오늘 저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가 만든 오일파스타라고 영상을 하나 투척해줘서 그걸 보고 만들어봤어요. 평소 엄마가 만드는 방법이랑 약간 다르다고 해서 봤더니 조금 다른 과정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만들던 스타일과 조합해서 해봤는데 역시!!! 맛있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되었어요. 알리오올리오는 소스 없이 오일과 면수 정도로 맛을 내는 심플한 파스타라 깔끔한 맛으로 먹기에.......

치킨스테이크 만들기 닭다리살 스테이크 소스 만드는 법

치킨스테이크 만들기 닭다리살 스테이크 소스 만드는 법

#치킨스테이크 #닭다리살 #닭다리살스테이크 #스테이크소스 #스테이크소스만들기 #스테이크소스만드는법 이번 레시피는 집에서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에요. 스테이크라고 하면 보통 소고기를 많이 생각하는데 이번엔 닭다리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닭다리살의 껍질까지 바삭하게 구워주면 겉바속촉의 맛이 되는데 쫀득한 고기의 식감도 참 좋더라고요. 고기의 두께도 있고, 겉바속촉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시간을 두고 구워야 더 맛있게 만들어진답니다. 간단하게 가니쉬를 같이 구워준 후 직접 만든 소스까지 곁들이면 더 맛있는 치킨스테이크가 되어요. 아이들도 물론 좋아하고 어른들까지 다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

이영자 파김치 담그는법 쪽파김치 레시피

이영자 파김치 담그는법 쪽파김치 레시피

#이영자파김치 #이영자파김치레시피 #쪽파김치 #쪽파김치담그는법 #쪽파김치레시피 #파김치담그는법 #파김치 요리 잘하는 이영자 님의 레시피들도 여러가지가 인기가 있는데요. 그중 최고는 이 파김치가 아닐까 싶어요. 전현무 님이 극찬 한 짤이 계속 돌면서 다들 어떤 맛이길래 저런 반응이 나왔을지 궁금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따라서 만들어봤는데 가족들 반응도 좋고, 저도 딱 입맛에 맞아서 자주 만들게 되더라고요. 파김치 만드는 법 레시피들도 다양하지만, 이영자 쪽파김치는 방법이 간단한데 파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맛이 나서 딱 입맛 돌게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밥반찬으로는 물론이고 면요리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