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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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요리주점 시오코 노원점] 딸기 막걸리 먹으러 갔다가 딸기 샤벳 먹었다

[수제요리주점 시오코 노원점] 딸기 막걸리 먹으러 갔다가 딸기 샤벳 먹었다

[수제요리주점 시오코 노원점] 딸기 막걸리 먹으러 갔다가 딸기 샤벳 먹었다 지난주 지인의 호출, 딸기 막걸리 먹어봤냐고 한다. 아니 먹어본 적이 없다고 했더니 이번 기회에 먹어보라고 하며 노원역으로 나오라고 한다. 그래? 딸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막걸리인가보다 하며 시간맞춰 노원역으로 향했다. 집에서 가까운 동네라 혹시 과음하더라도 부담이 없기에 털래털래 노원역으로 갔다. 내가 알기로는 노원역 근처에는 막걸리 전문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미처 몰랐나보다 기대되었다. 결론은 딸기 막걸리라고 읽고 딸기 샤벳이라고 말하고 싶다. 딸기를 갈아서 막걸리와 섞은 것 같은데, 도수는 맥주보다 약한 것 같다. 도통 주류.......

[세상 참 불공평하다] 어느 곳에선 반가운 봄비, 어느 곳에선 폭설에 걱정 산더미

[세상 참 불공평하다] 어느 곳에선 반가운 봄비, 어느 곳에선 폭설에 걱정 산더미

[세상 참 불공평하다] 어느 곳에선 반가운 봄비, 어느 곳에선 폭설에 걱정 산더미 봄비가 3일내 내린다. 한 번에 내리는 양은 많지 않지만 꾸준히 내리다보니 제법 흥건해졌다. 메마른 겨울 땅에 촉촉히 젖어가는 봄비는 단비라고 할 수 있지만 어떤 곳에서는 그렇지 않다. 강원도에서는 이 비가 눈이 되어 내리고 있다. 3일 연속 눈이 내리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가 보다. 동해안 지역은 대설주의보를 넘어 대설경보가 발령되어 있는 오늘 아침이었다. 폭설이 눈 폭탄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 참 불공평하다. 어느 곳에서는 반갑고 환경하지만 어느 곳에서는 걱정과 우려가 산더미이다. 의사 정원 확대를 둘러싸고 정부와 힘겨루기를 하.......

[고피자(Gopizza)의 불새피자] 이탈리아 피자에 한국식 레시피 한 스푼을 더하다

[고피자(Gopizza)의 불새피자] 이탈리아 피자에 한국식 레시피 한 스푼을 더하다

[고피자(Gopizza)의 불새피자] 이탈리아 피자에 한국식 레시피 한 스푼을 더하다 지난주 피자 픽업하라는 임무가 부여됐다. 이거 이러다 택배원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아무튼 피자배달을 해오라는 명을 받았으니 퇴근후 서울역사박물관으로 갔다. 그 근처에 이 있으니 그곳에서 피자 픽업하라는 명이다. 개인적으로 피자는 가끔씩 먹는 간식이다. 저녁에 가져오라고 하면 식사 대신인가? 야식인가? 모르겠지만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뭐. 그런데 고피자는 처음 들어본다. 살짝 알아보니 2016년에 임재원 대표가 창업한 브랜드라고 한다. 나는 아니지만 1인 혼밥 스타일의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로 혼밥.......

[어지러운 한국사회] 의대 정원 증원 강행하는 정부와 반발하는 의료계. 전공의 집단 휴직 및 사직서에 이어 의대생 동맹휴학 시도까지

[어지러운 한국사회] 의대 정원 증원 강행하는 정부와 반발하는 의료계. 전공의 집단 휴직 및 사직서에 이어 의대생 동맹휴학 시도까지

[어지러운 한국사회] 의대 정원 증원 강행하는 정부와 반발하는 의료계. 전공의 집단 휴직 및 사직서에 이어 의대생 동맹휴학 시도까지 오늘부터 5대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집단 휴직 및 사직서를 제출하고 단체행동에 들어갔다고 한다. 의대 정원 증원을 강행하고 있는 정부와 반발하는 의료계의 힘겨루기가 시작됐다. 언론계는 이를 메인 뉴스로 다루고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환자들이 고통받고 있음을 부각하고 있다. 5대 대형병원은 비상대책 체제에 돌입하고 수술 및 진료 연기하고 급한 환자들은 다른 병원들로 전원하고 있다고 한다. 전공의가 필요하지 않은 외래진료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입원진료는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The Dimsum(더 딤섬)] 서울 종로에서 홍콩 맛집을 만나다

[The Dimsum(더 딤섬)] 서울 종로에서 홍콩 맛집을 만나다

[The Dimsum(더 딤섬)] 서울 종로에서 홍콩 맛집을 만나다 지난 주 지인이 딤섬을 먹으러 가자고 하여 종로3가로 나갔다. 저녁에 딤섬을 먹으면 연태고량주도 같이 먹어야 하나? 아서라. 다음날이 걱정되지 않나? 그래도 딤섬만 먹자니 뭔가 아쉽지 않나? 그러면 소주라도 한 병 OK?. 딤섬은 이제 낯설지 않은 음식이다. 그런데 이날 딤섬을 먹다가 입안을 홀라당 데울뻔했다. 먹는 법을 따르지 않은 결과이다. 잊지 말자 뜨거움을... 종로3가에 딤섬 전문점이 있음을 이날 처음 알았다. 이 그곳이다. 딤섬 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홍콩의 맛에 충실히 따르고 있는 것 같다. 종로3가 에서 홍콩의 맛을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