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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악회 시산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무사안전 산행을 기원하다

[하늘산악회 시산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무사안전 산행을 기원하다

[하늘산악회 시산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무사안전 산행을 기원하다 2025.3.30(일) 수락산 어느곳(밤나무집 뒷풀이) 봄인데 눈이 왔다. 어제도 내리더니 오늘도 내렸다. 이틀 연속 날씨가 오락가락했다. 겨울이 시샘하나? 그놈 참 끈질기네. 그래도 일년 무사안전 산행을 기원했으니 모쪼록 열심히 산행하길 바란다. 이 산악회에 이름을 올린지 벌써 15년이 되었지만 워낙 띄엄띄엄 참석해 그런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꿔다논 보릿자루가 되었지만 수락산 산행도 하고 시산제와 뒷풀이도 참석해 잘 먹었다. 지나 주말 사량도 트레킹 후 오른쪽 무릎이 문제가 생겨 꼼짝 못하다 천천히 산행했다. 다른 이들보다 많이 늦었지만 무사히 마칠 수.......

[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오지산행팀]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오지산행팀]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오지산행팀: 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2025.3.29(토) 전북 순창군 추월산(731m), 임실군 백련산(759m)

[사량도 트레킹(3)] 생각보다 멀고도 험한 곳이었구나. 에구 내 다리야...^^;;

[사량도 트레킹(3)] 생각보다 멀고도 험한 곳이었구나. 에구 내 다리야...^^;;

[사량도 트레킹(3)] 생각보다 멀고도 험한 곳이었구나. 에구 내 다리야...^^;; 18년전에 다녀온 곳이건만 이렇게 험하고 힘들었다는 기억이 없었다. 변함이 없건만 생각보다 멀고도 험한 트레킹이었다. 결국 나중에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생기기까지...완전 예상 밖 섬 트레킹이었다. 바위가 지천인 곳이라 스틱도 놓고 가볍게 가라고 했는데 실수였다. 스틱은 가져가야 했다. 지리망산에서 내려가는 길에 이ㅇㅇ쌤이 왼발목을 삐끗했기 때문이다. 스틱이 없으니 밴드로 파스 뿌리고 밴드로 감고 응급구조 반다나로 조치하고서야 겨우 걸을만 했고 나무가지로 스틱을 대신했다. 휴...이거 참 난감하다. 여성이라 어떻게 하기도 곤란하고 참 어렵.......

[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18년만에 다시 온 사량도 트레킹. 기록이 없으니 기억을 떠올려보지만 거의 생각나지 않는다. 다만 가랑비날리는 봄비 맞으며 바위들을 오른 것들만 조각조각 떠오늘 뿐이다. 간단히 선답자들의 기록을 뒤져보지만 큰 도움이 안된다. 회원들에게 설명하라는데 어찌할까? 험하다고 할까? 만만하다고 할까? 고민끝에 간단히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본다. 죄송할 따름... 결론은 험난한 섬 산행의 전형이었다. 그나마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었다. 휴...험하다 험해...

[사량도 트레킹(1)] 산천은 의구한데 18년만에 흑발이 백발로 변했구나

[사량도 트레킹(1)] 산천은 의구한데 18년만에 흑발이 백발로 변했구나

[사량도 트레킹(1)] 산천은 의구한데 18년만에 흑발이 백발로 변했구나 2024.3.22(토) 경남 통영시 사량도 전 직장산악회를 따라 남쪽 멀리 통영으로 향했다. 를 목적지로 전날 밤에 버스를 타고 새벽을 가르고 통영에 도착했다. 24시간 전주콩나물국밥에서 이른 아침을 먹었다. 24시간이라 써놓고 05시에 문을 여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아무튼 아침을 먹고 가오치여객선터미널로 향했다. 18년전에는 삼천포항에서 배를 타고 사량도로 향했었다. 당시에 가는 비가 내려 파도가 높아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18년전에 같이 왔었던 이는 오직 심ㅇㅇ부회장 밖에 없다. 세월이 많이 지났다. 기억도 거의 없지만 사진만 3장 남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