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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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사량도 트레킹(2)] 사량도가 이렇게 험했던가? 섬 산행의 전형을 보여준다 18년만에 다시 온 사량도 트레킹. 기록이 없으니 기억을 떠올려보지만 거의 생각나지 않는다. 다만 가랑비날리는 봄비 맞으며 바위들을 오른 것들만 조각조각 떠오늘 뿐이다. 간단히 선답자들의 기록을 뒤져보지만 큰 도움이 안된다. 회원들에게 설명하라는데 어찌할까? 험하다고 할까? 만만하다고 할까? 고민끝에 간단히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본다. 죄송할 따름... 결론은 험난한 섬 산행의 전형이었다. 그나마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었다. 휴...험하다 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