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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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오늘 악전고투 끝에 월악산을 올랐다. 수산교~보덕암~하봉~중봉~영봉~동창교로 산행을 했다. 동창교 방향으로는 처음이었다. 하봉 데크에서 바라본 충주호의 멋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상쾌했다. 역시나 산 아래서는 보지 못하고 산에 올라야만 보고 느낄 수 있는 멋진 모습이었다. 오늘은 하봉에 오를 무렵부터 이상하게 근육이 뭉치는 증상이 발생했다. 보통 이 정도면 쥐가 나는게 정상이지만 쥐는 나지 않고 계속 근육만 뭉치는 증상이었다. 중봉에서 점심을 먹는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려 더욱 힘들게 영봉으로 올랐다. 악천고투였다. 요즘 산행을 안해서 게을러서 근육이 뭉.......

『우리의 여름에게』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구하는 용서와 사랑 그리고 가족과 여름 이야기

『우리의 여름에게』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구하는 용서와 사랑 그리고 가족과 여름 이야기

『우리의 여름에게』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구하는 용서와 사랑 그리고 가족과 여름 이야기 지은이: 최지은 펴낸이: 염종선 펴낸곳: (주)창비 뜨거운 여름 한복판을 지나갈 수 있는 용기와 끝내 삶을 더 애틋하게 아끼는 마음. 그 기쁨을 마주하는 시간들...

[고려대 근처 맛집: 나그네파전] 파전이라고 쓰고 고추튀김 명소라고 읽는다

[고려대 근처 맛집: 나그네파전] 파전이라고 쓰고 고추튀김 명소라고 읽는다

[고려대 근처 맛집: 나그네파전] 파전이라고 쓰고 고추튀김 명소라고 읽는다 최근 TV 맛집 프로그램에 등장한. 고려대학교 근처 맛집이라고 하는데, 어디있는지 몰라 지인에게 물어보니 잘 안다고 한다. 그려? 그럼 같이 가서 술 한잔? OK. 그래서 찾아간 고려대 근처 맛집 이었다. 상호는 나그네파전이지만 주력 메뉴는 고추튀김이라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고추전과 비슷하겠다고 생각하고 찾아갔다. 버스타고 우신향병원에서 내려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외진 곳이지만 유명해진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전철 이용하면 더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안암역에서 3번 출구로 나오면 접근이 쉽다. 아.......

[여름엔 역시 치맥이 진리] 요즘 정통 맥주집을 찾기 어렵지만 치킨집이 있어 다행

[여름엔 역시 치맥이 진리] 요즘 정통 맥주집을 찾기 어렵지만 치킨집이 있어 다행

[여름엔 역시 치맥이 진리] 요즘 정통 맥주집을 찾기 어렵지만 치킨집이 있어 다행 어제 직장 친구와 맥주 한 잔 하기 위해 신촌명물거리로 이동했다. 그런데 어디로 갈까? 그러고보니 정통 맥주집이 하나도 없다. 브로이하우스 등 정통맥주집이 신촌에서 사라진지 상당히 오래되었다. 입맛이 변한 것도 아닐텐데 왜 정통 맥주집들이 싸그리 사라졌을까? 그러고보니 신촌 뿐만이 아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전문가가 아니라서 알 수 없지만 꽤 오래 되었던 것 같다. 사회문화적 현상인지, 경제적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시원한 맥주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좋은 환경이 아닌 것 같다. 그나마 그 자리를 메우고 있는 것이 치킨집이다. 치킨집은 늘어가.......

[2024 서울국제식품대전②] 가랑비에 옷 젖듯이 시음하다보니 배불러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다

[2024 서울국제식품대전②] 가랑비에 옷 젖듯이 시음하다보니 배불러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다

[2024 서울국제식품대전②] 가랑비에 옷 젖듯이 시음하다보니 배불러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다 어제의 포스팅에 이어 두 번째 <2024 서울국제식품대전>을 이야기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마구잡이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 부득이 나누어 포스팅을 하는 것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52개국, 1605개사, 2696부스가 있으므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회였다. 그러므로 나처럼 아무 생각없이 가다보면 금방 지칠 수도 있다. 미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타겟 관람이 필요할 것 같다. 단순히 시음이 목적이라면 굳이 타겟 관람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https://seoulfood.kotra.biz/fairDash.do?hl=KOR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하나씩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