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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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오늘 악전고투 끝에 월악산을 올랐다. 수산교~보덕암~하봉~중봉~영봉~동창교로 산행을 했다. 동창교 방향으로는 처음이었다. 하봉 데크에서 바라본 충주호의 멋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상쾌했다. 역시나 산 아래서는 보지 못하고 산에 올라야만 보고 느낄 수 있는 멋진 모습이었다. 오늘은 하봉에 오를 무렵부터 이상하게 근육이 뭉치는 증상이 발생했다. 보통 이 정도면 쥐가 나는게 정상이지만 쥐는 나지 않고 계속 근육만 뭉치는 증상이었다. 중봉에서 점심을 먹는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려 더욱 힘들게 영봉으로 올랐다. 악천고투였다. 요즘 산행을 안해서 게을러서 근육이 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