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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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계획: 곰배령(1,164m)] 2024년 7월에 다녀왔는데 8월에 또 가야 되나? 고민중...

[산행계획: 곰배령(1,164m)] 2024년 7월에 다녀왔는데 8월에 또 가야 되나? 고민중...

[산행계획: 곰배령(1,164m)] 2024년 7월에 다녀왔는데 8월에 또 가야 되나? 고민중... 지난 7월 21일(일)에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점봉산 곰배령(1,164m)을 다녀왔는데 직장산악회에서 8월에 간다고 한다. 그래서 고민중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7월에 가지말걸...전 직장산악회장이 퇴직하면서 마지막 동반산행이니 의리상 안갈 수도 없고 오래전에 다녀왔으면 또 갈텐데...한 달 전에 다녀온 곳을 또 가야돼? 하...고민이다. 그래서 지도를 찾아봤다. 작은 점봉산과 호랑이코빼기봉이 눈에 들어온다. 만약 간다면 호랑이코빼기는 필수로 다녀올 것이고 작은 점봉산은 상황에 따라 갔다올 수도 있고 안갈 수도 있다. 이렇게 겨우 눈 맞춤을 해놓.......

[레이스 투 서밋(Race to the Summit, 2023)] the story of a mountain-climbing rivalry with a tragic end

[레이스 투 서밋(Race to the Summit, 2023)] the story of a mountain-climbing rivalry with a tragic end

[레이스 투 서밋(Race to the Summit, 2023)] the story of a mountain-climbing rivalry with a tragic end 감독: 니콜라스 데 타란토, 괴츠 베르너 출연: 율리 스텍, 다니 아놀드 산을 오르려면 특별한 사람이 필요하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특별한 등반가가 필요하다. 이런 특별한 등반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는 경쟁자인 스위스의 스피드 클라이머 '율리 스텍'과 '다니 아놀드'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세계적 기록으로 높고 위험한 봉우리들을 올랐다.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프레스티.......

해파리를 중국에서는 '하이저'라고 부르고 해철(海蜇)이라고 쓴다고? 그러면 가수 고 신해철이 해파리였어? 설마...

해파리를 중국에서는 '하이저'라고 부르고 해철(海蜇)이라고 쓴다고? 그러면 가수 고 신해철이 해파리였어? 설마...

해파리를 중국어로 '하이저'라고 부르고 해철(海蜇)이라고 쓴다고? 그러면 가수 고 신해철이 해파리였어? 설마... 어제 이것저것 찾아보다 우연히 보게 된 칼럼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해파리를 중국에서는 '하이저'라고 부르고 '해철(海蜇)'이라고 쓴다는 내용이었다. 허걱...그럼 우리나라에서 해철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은 모두 '하이저'이며 해파리라고? 아니겠지. 가수 고 신해철도 해파리였다는 것? 설마...^^;; '철'이라는 한자에 따라 해파리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칼럼에서 말한 대로 바다의 독충이 되는 '해철(海蜇))'자를 쓰는 이름은 아직 보지 못했다. 일천.......

[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오지산행팀은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을 멈추지 않았다.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산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으니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당직이라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되더라도 아마 같이 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산행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음이다. 적당히 산행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것도 게으름보의 핑계이지만...하여튼 오지산행팀은 대단하다. 금요무박 산행이라 마차리~덕항산~귀네미마을~고무릉리 코스를 잡았지만 무더위에 계획을 변경한 것 같다. 새벽.......

『사유하는 미술관』 아주 사적인 30가지 명화 이야기. 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다

『사유하는 미술관』 아주 사적인 30가지 명화 이야기. 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다

『사유하는 미술관』 아주 사적인 30가지 명화 이야기. 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다 지은이: 김선지 펴낸이: 양원석 펴낸곳: (주)알에이치코리아 몇 년 동안 미술 관련 책들을 읽어 왔지만 아직도 빙산의 일각도 모르고 있는 미술 세계이다. 그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만든 책이 『사유하는 미술관』이다. 미술 관련 전문가 또는 전공자들 외에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명화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보고 들어왔고 읽기도 했다. 명화는 숱하게 많은 미술 작품 중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거늘 그것을 알고 있다고 만족하고 있었다니 스스로가 참으로 우습다. 『사유하는 미술관』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미술 작품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