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Posts
604 posts![['내숭' 김현정 작가의 흥미로운 미술 강의] 따라가다 보면 미술 공부가 깊어진다](https://img.zoomtrend.com/2024/08/20/168e33b1-242f-5fef-9ff9-28358fbf4258.jpg)
['내숭' 김현정 작가의 흥미로운 미술 강의] 따라가다 보면 미술 공부가 깊어진다
['내숭' 김현정 작가의 흥미로운 미술 강의] 따라가다 보면 미술 공부가 깊어진다 https://blog.naver.com/artistjunga/223540940726 동양화와 한국화 무엇이 다를까요? 모나리자가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그림이 된 이유는? https://blog.naver.com/artistjunga/223542500716
![[서울둘레길 10구간 우면산 코스] 광복절 무더위로 얼렁뚱땅 해치우고 낮술로 더욱 더웠던 술걸음(酒步)의 날](https://img.zoomtrend.com/2024/08/16/c2f18109-27eb-5e1a-9502-01215342d617.jpg)
[서울둘레길 10구간 우면산 코스] 광복절 무더위로 얼렁뚱땅 해치우고 낮술로 더욱 더웠던 술걸음(酒步)의 날
[서울둘레길 10구간 우면산 코스] 광복절 무더위로 얼렁뚱땅 해치우고 낮술로 더욱 더웠던 술걸음(酒步)의 날 2024.8.15(목) 서울둘레길 10구간 우면산 코스 나홀로 또는 3450하늘산악회원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이다. 어디 움직이는 것도 힘들다. 이날 30도가 훌쩍 넘었다. 그러나 움직여야 했다. 그래서 마침 서울둘레길 10구간인 우면산 구간을 간다는 공지가 있어 함께 했다. 기왕이면 제대로 걷기 위해 양지시민의숲역에서 하차 후 윤봉길의사기념관을 구경하고 서울둘레길을 걸어서 만나기로 했지만 늦게 도착해 걸어갈 수가 없어 다시 전철로 남부터미널로 이동했다. 그사이 전철에서 역사를 역사답게 가르치는 황현필의 유튜브를 보다 분.......
![[여름 어느날 친구들과 저녁에 먹은 것들: 치맥과 족발] 무더위에 지쳤을땐 간단히 그리고 2차는 커피](https://img.zoomtrend.com/2024/08/15/005d5482-e8f8-5298-9a01-e0d4d8fb73ad.jpg)
[여름 어느날 친구들과 저녁에 먹은 것들: 치맥과 족발] 무더위에 지쳤을땐 간단히 그리고 2차는 커피
[여름 어느날 친구들과 저녁에 먹은 것들: 치맥과 족발] 치맥과 족발. 무더위에 지쳤을땐 간단히 그리고 2차는 커피 헬리와 함께 건대입구역 정민이와 함께 신촌에서 <2대족발>

『찬란한 멸종』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 과연 인류는 언제 멸종을 할까? 막는 방법은 없을까?
『찬란한 멸종』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 과연 인류는 언제 멸종을 할까? 막는 방법은 없을까? 지은이: 이정모 펴낸이: 김선식 펴낸곳: 다산북스 인류의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매체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이다. 책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인류의 종말. 과연 종말을 맞이할까? 현재대로라면 100% 멸종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한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멸종을 맞이할 인류가 살아날 방법이 있을까? 있다고 한다. 기술적으로 95%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그것을 실천할 의지가 필요할 뿐이라고 한다. 그런 전문가 중의 한 명인 『찬란한 멸종』의 지은이도 마찬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설악 백패킹: 곡백운~백운동~구곡담~수렴동대피소~백담사] 잘자고 잘먹고 잘쉬었는데 내려와서 보니 너덜너덜](https://img.zoomtrend.com/2024/08/14/7ec649a4-3f70-5099-8b49-cbb91810a88b.jpg)
[설악 백패킹: 곡백운~백운동~구곡담~수렴동대피소~백담사] 잘자고 잘먹고 잘쉬었는데 내려와서 보니 너덜너덜
[설악 백패킹: 곡백운~백운동~구곡담~수렴동대피소~백담사] 잘자고 잘먹고 잘쉬었는데 내려와서 보니 너덜너덜 깊고 깊은 잠에 빠져 정신없던 밤이 지나고 새벽에 일찌감치 눈이 떠졌다. 일찍 잤으니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셋 중 가장 먼저 일어나 주섬주섬 짐을 챙기면서 배낭을 세웠다. 06시에 기상한다고 했으니 슬슬 잠을 깨울 때라고 생각하던 차에 크림슨킹이 맞춰논 알람이 울린다. 알아서 일어나는구만...모두들 잘잤다고 한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남은 음식에 햇반과 라면을 넣고 잔밥없이 모두 싹싹 먹었다. 쓰레기는 별도의 봉지에 빠짐없이 넣었다. 타프와 모기장을 넣고 각자의 짐을 챙겼다. 하룻밤 유숙했던 곳을 깨끗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