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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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오지산행팀: 덕항산(1,073m)]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은 멈추지 않았다. 백두대간은 여전히 잘 있구나... 오지산행팀은 오뉴월 땡볕에도 산행을 멈추지 않았다.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산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으니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당직이라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되더라도 아마 같이 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산행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음이다. 적당히 산행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것도 게으름보의 핑계이지만...하여튼 오지산행팀은 대단하다. 금요무박 산행이라 마차리~덕항산~귀네미마을~고무릉리 코스를 잡았지만 무더위에 계획을 변경한 것 같다.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