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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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2024.12.1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연말이라 그런지 이번 주 목요만담은 조촐하게 3명이서 보냈다. 개근상을 노리던 조가이버가 개인적인 볼일로 빠지다 보니 조선캐슬 형님과 수빗 그리고 해피라이프만 모여 조철하게 저녁 먹고 당구치고 일찌감치 집으로 갔다. 지난주에 8명이나 참석한 목요만담의 주가가 한 주만에 쭉 빠졌다. 그나마 수빗이 늦게라도 참석해 다행이었다. 안그랬으면 조선캐슬 형님하고 나만 조용하고 조촐한 이 될 뻔했다. 이로써 은 개근은 없고 정근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