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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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김주대 시인의 그림산문집에 담긴 뜨거운 삶의 이야기. 2023년 한 권의 책 갈무리

『사람냄새』 김주대 시인의 그림산문집에 담긴 뜨거운 삶의 이야기. 2023년 한 권의 책 갈무리

『사람냄새』 김주대 시인의 그림산문집에 담긴 뜨거운 삶의 이야기. 2023년 한 권의 책 갈무리 지은이: 김주대 펴낸곳: 시와 에세이 초판 1쇄: 2023.10.25(240쪽), 국판(145×210) 김주대 시인의 그림 산문집 『사람냄새』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그림 산문집은 코로나의 절정기를 거쳐 코로나 사태 이후인 2023년까지 계간 『시에』에 연재했던 이야기다. 돈, 기계, 자동차, 전쟁, 재난, 참사, 정쟁의 냄새가 지독한 시대에 방방곡곡 ‘사람냄새’를 찾아내어 우리들 앞에 그림과 함께 뜨거운 삶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사람냄새』라는 제목은 페이스북 친구들이 댓글에서 &q.......

『화성과 나』 국내 최초 화성 이주 연작소설 '붉은 사막 행성 이주민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회복력'

『화성과 나』 국내 최초 화성 이주 연작소설 '붉은 사막 행성 이주민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회복력'

『화성과 나』 국내 최초 화성 이주 연작소설 '붉은 사막 행성 이주민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회복력' 지은이: 배명훈 펴낸이: 문태진 펴낸곳: (주)인플루엔셜 초판 1쇄: 2023.11.14 "화성에서 인간은 무엇을 먹고 살 수 있을까?" 과학자나 공학자는 이 질문에 나오는 '무엇'을 '식량'으로 해석한다. 어떤 영양소를 얼마나 공급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다. 반면,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의 관점에서 '무엇'은 식양이 아니라 '음식'이다. 화성에 인류가 거주하게 되는 시점이 언제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화성에 인류가 거주하게 되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 미.......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술익는마을>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술익는마을>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 2023.11.24(금)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직장 형님의 정년퇴임 기념 및 구심회 송년회가 금요일 저녁에 열렸다.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이 그 장소였다. 하필이면 바람이 많이 불어 추위로 움츠러드는 날이었다. 그래도 우리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1998~2002년까지 한 부서에서 일한 인연으로 자연스럽게 모임이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1년에 2~3번 모이는 사이가 되었다. 이미 정년 및 명예퇴임한 분들도 있고 내년에 나가는 분들도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되었다. 지나고 보면 세월 참 빠르다. 이제 나도.......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겨울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겨울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 2023.11.25(토) 오지산행팀은 추운 날씨 핑계도 없이 산행은 계속된다. 나는 못갔지만 장산(1408m)~함백산(1572m) 산행을 했다고 한다. 금요일 바람도 많이 불고 급격히 추워진다는 일기예보에 겁먹었던 것 같아 못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간 곳이라 또 가고 싶지 않았을 뿐이라고 핑계를 대본다. 그런데 이상한 사진이 있었다. 장산의 정상석이 자리를 옮긴듯하다. 데크 옆에 정상석이 보인다. 몇 년 전 내가 갔을 때는 그 전 봉우리에 있었는데 말이다. 영월군에서 옮겼나? 산림청에서 옮겼나? 하여간 옮긴 것은 확실한 듯하다. 아니구나 자세히 보니 새로 정상석이 만.......

[우리술 보틀샵] 즐겁고 재미난 우리술 구경과 풍성한 시음회 그리고 주담 "좋다"

[우리술 보틀샵] 즐겁고 재미난 우리술 구경과 풍성한 시음회 그리고 주담 "좋다"

[우리술 보틀샵] 즐겁고 재미난 우리술 구경과 풍성한 시음회 그리고 주담 "좋다" 2023.11.23(목)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오랜만에 산도리(인간폭탄)가 연락이 와서 전통주 시음회를 참석하기 위해 목요만담을 째고 멀리 강동구로 갔다. 강동구에 이라는 곳이 그곳이었다. 주식회사 우리술이 만든 전통주 판매점 및 라운지로 다양한 종류의 탁주, 청주(약주), 과실주를 판매하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주식회사 우리술은 1928년 조종양조장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온 주류전문회사이다. 자세한 것은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우리술 (woorisool.kr)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