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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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산~오도재~오도봉~삼봉산~금대산] 금요무박 오지산행팀, 경남 함양 산행

[법화산~오도재~오도봉~삼봉산~금대산] 금요무박 오지산행팀, 경남 함양 산행

[법화산~오도재~오도봉~삼봉산~금대산] 금요무박 오지산행팀, 경남 함양 산행 지난 주말 오지산행팀은 지리산 주 능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경남 함양의 산봉산에 다녀왔다. 근무하느라 불참했지만 시간이 되도 함께 하진 않았을 것 같다. 이미 2번이나 다녀온 곳이라 그렇다. 다만, 법화산은 못갔는데, 오지산행팀의 정상석 사진을 보니 조금 입맛이 쓰다. 사정이 그런 걸 할 수 없지 뭐. 아무튼 이번 오지산행팀은 법화산~오도재~오도봉~삼봉산~금대산 코스로 다녀왔다. 이 코스의 조망 포인트는 삼봉산과 금대산 정상이다. 가장 인상적인 장소는 오도재와 금대사이다. 이미 2번이나 다녀온 곳이지만 그래도 살짝 부러워지려한다. 어차피.......

『분홍습지』 대구 어느 유곽의 110년을 담은 짧지만 강렬한 진실을 담은 책

『분홍습지』 대구 어느 유곽의 110년을 담은 짧지만 강렬한 진실을 담은 책

『분홍습지』 대구 어느 유곽의 110년을 담은 짧지만 강렬한 진실을 담은 책 지은이: 이수영 펴낸이: 박해진 펴낸곳: 도서출판 학고재 초판: 2023.10.16 대구 자갈마당, 인천 옐로하우스, 청량이 588 등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집창촌을 일컫는 말이었다.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집창촌이다. 그런 집창촌이 산업사회 또는 근현대 물질문명의 부산물 정도로 알고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똑바로 알라고 소리쳤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성된 인위적인 수탈정책의 일환이었다고 말이다. 시작이 그렇다고 근현대를 살아온 이들에게 면죄부는 아니다. 작성중

[노원역 근처에서 술 한 잔 하기] 삼산회관 노원역점 돼지김치구이로 막걸리와 소주 한 잔

[노원역 근처에서 술 한 잔 하기] 삼산회관 노원역점 돼지김치구이로 막걸리와 소주 한 잔

[노원역 근처에서 술 한 잔 하기] 삼산회관 노원역점 돼지김치구이로 막걸리와 소주 한 잔 2023.12.7(목) 서울시 노원구 상계로 오늘도 목요만담은 불참했다. 업무 끝나고 허겁지겁 면목동으로 달려가기에는 너무 늦었다. 다음주에는 가려나? 잘 모르겠다. 12월은 이런저런 모임들이 많이 예측하기 어렵다. 목요만담 불참한 대신 늦은 시간이지만 술 한 잔 하기로 했다. 대신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친구와 함께 술 한 잔하기로 했다. 을 보니 어디선가 익숙한 느낌이다. 어디서 봤지? 아...수유역. 그래 맞아. 에 2번이나 찾아 갔었다. 어쩐지 익숙한 내부 모습이었.......

[서촌에서 놀기] 물어 물어 찾아간 막걸리 맛집 <서촌가락>이지만 조금 아쉽다

[서촌에서 놀기] 물어 물어 찾아간 막걸리 맛집 <서촌가락>이지만 조금 아쉽다

[서촌에서 놀기] 물어 물어 찾아간 막걸리 맛집 이지만 조금 아쉽다 2023.12.12(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목천의 월요일에 이어 화요일도 서촌에서 놀았다. 전날에는 일본식 주택 에서 놀았으니 오늘은 주점식 막거리집 을 찾았다. 서촌에 막걸리 전문집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지금까지 몰랐다니 조금 부끄러워진다. 아무튼 서촌에도 막걸리 전문집이 있으니 자주 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찾았는데...조금 아쉬워 가지 않기로 했다. 뭐가 아쉬웠냐고? 그냥 이것저것...^^;; 일단 경복궁역에서도 한참을 찾아들어가야 해서 접근성이 아쉽다. 뭐, 워낙 땅값이 비싼 동네.......

[서촌에서 놀기] 일본식 가옥 <경성상회>에서 일제강점기 과거 취향 사람들을 이해하기

[서촌에서 놀기] 일본식 가옥 <경성상회>에서 일제강점기 과거 취향 사람들을 이해하기

[서촌에서 놀기] 일본식 가옥 에서 일제강점기 과거 취향 사람들을 이해하기 2023.12.11(월) 서울로 종로구 자하문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월요일부터 술 한잔했다. 아무래도 12월은 이런저런 행사와 일로 음주를 자주 하게된다. 이럴 경우, 평소보다 반만 먹는게 좋을 것 같다. 아쉽지만 맘껏 먹다보면 탈이 날 것이다. 그래서 간단히 저녁과 함께 술 한잔하고 집으로 귀가했다. 서촌에서 놀기 시리즈가 시작될 것 같은 월요일이었다. 는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서 유일한 일본식 주택이라고 한다. 아직까지 존재하는게 놀라울 정도이다. 여러번 찾은 동네지만 는 처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