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Sources

Posts

604 posts
[겨울철 대학로 데이트 코스] 자연스럽게 파트너의 손을 잡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낙산공원

[겨울철 대학로 데이트 코스] 자연스럽게 파트너의 손을 잡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낙산공원

[겨울철 대학로 데이트 코스] 자연스럽게 파트너의 손을 잡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낙산공원 2023.12.29(금)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와 낙산공원 금요일 저녁. 한참 정리 중이었는데 카톡이 왔다. 시간되면 대학로에서 보자는 지인의 연락이었다. 오늘은 술 마시면 안되는데...다행이 그러자는 의견 일치. 그래서 대학로에 갔다. 이라는 곳에서 보자고 한다. 들어본 듯한 이름이었다. 도착해보니 알았다. 대학로 라멘집을 돌아다니던 지난해 본 그 만두집이었다. 이렇게 이 집에 들어가 본다. 술을 안먹으니 저녁 겸 분식으로 대신했다. 금요일 저녁에 술없이 저녁이라.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도 종종 그럴까? 아무튼 열심히.......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음식'과 '성공'의 관계를 다룬 유일한 자기경영서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음식'과 '성공'의 관계를 다룬 유일한 자기경영서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음식'과 '성공'의 관계를 다룬 유일한 자기경영서 지은이: 미즈노 남보쿠 엮은이: 서진 펴낸곳: 스노우폭스북스 이 책은 단행본으로는 최초 시도된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총 5개의 분야로 출간될 시리즈 〈경제경영〉 파트 4권 중 하나다. 『5000년의 부』, 『불멸의 지혜』, 『부의 기본기』,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이 바로 그 책들이다. 그중에 선택한 책이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이다. 왜 이 책을 선택했을까? 다른 책들은 성공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이 책은 우회적이다. 아마도 그런 이유도 하나이지만 요즘 영양과잉.......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2023.12.28(목) 서울 중랑구 면목로 이미 마지막 모임이라고 포스팅했고 12월 마지막 모임은 불참한다고 했음에도 조선캐슬 형님은 잊어버리셨나보다. 전화가 온다. 업무가 늦게 끝나는 일주일이기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했음에도 연락하는 것을 보면 반갑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한다. 혹시 형님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이 흐려지는 것은 아닌지, 아니겠지? 알고보니 참석 인원이 적다보니 내 생각까지 미쳤던 것 뿐이었다. 그거참...아무튼 늦은 시간이지만 참석하기로 하고 전철을 이용해 아지트로 등록된.......

[설악산 어느 곳의 설경: 오지산행] 닭대신 꿩? 멋진 설경 망대암산이라고 하던가?

[설악산 어느 곳의 설경: 오지산행] 닭대신 꿩? 멋진 설경 망대암산이라고 하던가?

[설악산 어느 곳의 설경: 오지산행] 닭대신 꿩? 멋진 설경 망대암산이라고 하던가? 2023.12.30(토) 설악산 어느 곳 눈이 예보되었음에도 산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나보다. 눈이 내리고 눈에 밥말아 먹었어도 그네들의 열정은 추위와 눈을 녹이고도 남았으리라. 설악산 한계령~귀떼기청봉~장수대는 대설주의보로 막혔지만 망대암산쪽으로 올랐다던가? 하여튼 대단한 오지산행팀이다. 몸은 힘들고 고단해도 얼굴에는 말광량이, 개구쟁이 미소가 가득. 비록 몸은 못같지만 마음은 늘 그곳으로...대신 사진을 빌어와 함께 하고팠던 마음을 달래본다...^^ 사진 순서는 뒤죽박죽. 알아서 보기를...^^;;

[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

[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

[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 2023.12.25(월) 경복궁역~인왕산~백악산~삼청동~안국역 겨울철 눈산행에는 역시 빨간색 자켓이 안성마춤이다. 푸른하늘, 다솜, 라이언케이와 함께 인왕산~백악산을 걸었다. 오르락 내리막 제법 재미있는 산행이었다. 처음 올라간 백악산도 계단이 많이 껄끄러웠지만 좋았다. 그런데 오르는데 트랭글에서는 무려 12개의 배지를 준다. 미친거 아녀? 강원도 높은 봉우리에 올라도 겨우 하나 줄까말까한데 말이지...하여간 세상은 불공평해 트랭글도 불공평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