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Sources

Posts

604 posts
[삼형제봉~철갑령] 오지산행팀 2024년 첫 산행. 바람과 눈을 이겨내다

[삼형제봉~철갑령] 오지산행팀 2024년 첫 산행. 바람과 눈을 이겨내다

[삼형제봉~철갑령] 오지산행팀 2024년 첫 산행. 바람과 눈을 이겨내다

[목요만담] 면목동 착한 고기집 쥔장은 서비스도 화끈, 배 보다 배꼽이 큰 신년모임 "배불러"

[목요만담] 면목동 착한 고기집 쥔장은 서비스도 화끈, 배 보다 배꼽이 큰 신년모임 "배불러"

[목요만담] 면목동 착한 고기집 쥔장은 서비스도 화끈, 배 보다 배꼽이 큰 신년모임 "배불러" 2024.01.04(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느새 목요만담의 아지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듯하다. 바로 이야기이다. 맛있는 고기와 착한 가격만으로도 두말이 필요없건만 싼 술값은 금상첨화이지 않은가. 거기다 화끈하게 통큰 서비스까지 더하니 이건 말이 필요없는 곳이다. 모두들 모임장소는 으로 하기를 바란다. 멀다고 하면 할 수 없지만 먼 곳에 사는 수빗과 무산도 왔으니 적당히 먹고 일어서면 서울 어디든 갈 수 있기에 권해본다. 싫으.......

[경흥길 2구간 천보산길] 갈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 가기로 결정하고 보니 속이 다 시원했다

[경흥길 2구간 천보산길] 갈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 가기로 결정하고 보니 속이 다 시원했다

[경흥길 2구간 천보산길] 갈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 가기로 결정하고 보니 속이 다 시원했다 2023.12.30(일) 경흥길 2구간 천보산길(의정부역~천보산~축석령) 의정부역에 도착해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가 당연히(?) 부대찌개거리로 향했다. 경기옛길 트랙에 따르면 로데오 거리를 가로질러 가야 하는데 점심 핑계로 조금 돌아가기로 했다. 의정부중앙역에 위치한 부대찌개거리는 변함이 없다. 이번에도 형네식당으로 들어갔다. 늘 그 집을 가는 이유는 없다. 맛있어서도 아니다. 그냥 가깝기 때문이다. 위치가 중요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부대찌개 일반으로 시키고 소주도 한 병 시켰다. 맨정신으로 판단하기 어려우니 술 기운을 빌어 결정하기 위.......

[경기옛길 1코스 사패산길] 또 갔다. 앞으로 또 가야하나? 가야할 듯

[경기옛길 1코스 사패산길] 또 갔다. 앞으로 또 가야하나? 가야할 듯

[경기옛길 1코스 사패산길] 또 갔다. 앞으로 또 가야하나? 가야할 듯 2023.12.31(일) 경기옛길 1구간 사패산길 망월사역~북한산둘레길~직동공원~의정부역 이 코스는 부분으로 따지면 4번째 가는 것이다. 첫번째는 북한산둘레길 종주하면서 한 번, 지난 초봄에 아는 동생하고 망월사역에서 회룡역까지 걸었고 지난해 2월에 산도리(인간폭탄)과 함께 1~2구간을 걸었다. 그런데 또 가게 되었다. 지인에게 적당한 운동을 위한 코스로 추천했더니 같이 가게 되었다. 그래 또 가면 어때. 그때 못봤던 것을 볼수도 있으니 말이다. 자연스럽게 2023년 마무리 운동이 되었다. 1구간 사패산길~2구간 천보산길을 하루에 다 걸었지만 구간별로 나누어 기록을.......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어느 곳] 2023년 겨울 중 가장 눈이 많이 온 날을 기억하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어느 곳] 2023년 겨울 중 가장 눈이 많이 온 날을 기억하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어느 곳] 2023년 겨울 중 가장 눈이 많이 온 날을 기억하자 2023.12.30(토) 2023년 겨울 중 가장 눈이 많이 온 날을 기억해보자. 날이 갈수록 기억은 가물가물해지고 있으므로 사소한 것이라도 적거나 기록해놔야겠다.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기억에 혼돈이 온다. 언제였더라? 기억은 나지만 언제인지 알 수 없을 경우, 블로그 기록을 찾으면 알 수 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에 남기면 언젠가는 뒤적거리며 과거의 어느 한 순간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기억을 믿지 말고 기록을 믿어보자. 몇 년 전인지 모르지만 밤 부터 내린 눈으로 서울 전역이 교통마비가 일어난 적이 있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