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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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Halsey) 콘서트 중에 성추행 당하다! 박복의 여신

할시(Halsey) 콘서트 중에 성추행 당하다! 박복의 여신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1월 11일|음악

언제부터인가... - 남성에게 적대심을 가진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면모를 보이고, 양성애자라고 주장하지만 남자 없이는 못 사는 모습도 재수 없고, - 건강을 가지고 언플을 하는 듯해서 재수 없고, - 팩트를 교묘하게 날조해서 레이블을 디스하는 모습도 재수 없는 할시(Halsey). 최근 할시는 박복의 여신이다. '25년9월20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뤘듯 할시의 레이블은 흥행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할시의 새앨범을 내주지 않고 있고, 지난주에는 공연하다가 아파서 병원에 실려 갔기 때문. 그런데 11월 4일에 있었던 콘서트에서는 공연 중에 관객에게 성추행도 당했다. 무대 앞자리에 앉은 관객이 공연하는 할시의 허벅지를 대.......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11월15일::테일러 스위프트=싱글+앨범 5주 1위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11월15일::테일러 스위프트=싱글+앨범 5주 1위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1월 10일|음악

※집계 기간 : 2025년 10월 31일 ~ 2025년 11월 6일 2025년 11월 15일 싱글 차트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는 5주 1위를 했다. 그래서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 13곡 중 5주 이상 1위를 한 노래는 'Blank Space'(*7주 1위), 'Anti-Hero'(*8주 1위), 'The Fate Of Ophelia'(*5주 1위), 이렇게 3곡이 됐다. 11월 15일자 차트 집계 기간인 11월 6일에 "The Fate of Ophelia"의 'Loud Luxury remix'가 발매됐고, 10월 28일에 음원 판매를 시작한 'Alone in My Tower Acoustic Version'은 10월 31일에 스트리밍 싸이트에 공개됐다. 하.......

친밀한 리플리 4회::차정원=박경신으로 반격, 시청률 대박

친밀한 리플리 4회::차정원=박경신으로 반격, 시청률 대박

"친밀한 리플리 4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과 주영채(이효나)의 새로운 과거사가 나왔다. 과거에 주영채(이효나)는 뉴욕에 있는 유명 디자인 학교에 차정원(이시아)에게 말도 하지 않고 차정원의 작품을 제출하고 입학 허가를 받았다가, 작품을 강탈한 걸 차정원에게 딱 걸린다. 차정원은 당연히 분노했지만, 당시 차정원의 가족은 돈이 급했고, 4회에 등장한 거 보면 차정원은 주영채에게 큰돈을 받고, 주영채의 '작품 강탈 만행'을 참고 넘어간 것 같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개연성이 부족한 이야기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게 되는 "일일 드라마"지만 작품을 강탈 당한 사건 정도는 성인이 된 차.......

친밀한 리플리 3회::한혜라=반전 과거 교통사고, 안지나='황금가면' 홍진아 공다임, 이시아=독한 연기

친밀한 리플리 3회::한혜라=반전 과거 교통사고, 안지나='황금가면' 홍진아 공다임, 이시아=독한 연기

'친밀한 리플리 3회'도 정말 좋았다. 특히 좋았던 건, 과거사를 전개하는 방식. 꽤 많은 일일 드라마들은 과거사를 쫙 보여주고, 성인 연기자들을 등장시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방법을 쓰고 있다. 그리고 아역들이 등장하는 과거사는 길어야 5회 정도가 소요돼서 전개되는 것 같은데, 나는 아역이 등장하는 과거 이야기가 집중 혹은 몰입도 안 되고, 당연히 재미도 못 느낀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성인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끄는 중에 중간중간 과거사를 넣어, 주요 등장인물들의 과거사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 방법, 너무 내 취향이다. 이런 식으로 과거사를 전개하니까 평소라면 노잼이라고 생각했.......

금쪽같은 내 스타 12회=마지막회::엄정화 때문에 본 재미있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12회=마지막회::엄정화 때문에 본 재미있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12회=마지막회'에서는... - 임세라(장다아)의 인생을 망친 빌런들이 징악당하는 이야기와, - 영화 시상식에서 조연상도 받고, 기획사까지 차리며 재기에 성공한 봉청자(엄정화)의 모습을 보여줬다. 임세라(장다아)의 인생을 망친 빌런들 중... - 강두원(오대환)은 깜빵에 간 것 같고, - 고희영(이엘)은 민국희(정해균) 때문에 신경 안정제를 불법적으로 복용한 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 봉청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 사선영(조연희)이 25년 전 임세라가 당한 사고의 진상을 폭로해 버리는 바람에, 연기자 생활이 사실상 끝장나 버렸다. 구남주(현봉식)에 따르면 연기자에게 가장 큰 벌은 연기를 못 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