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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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송예나=최악인 이유+벌떼 징악, 구주영 남편 오상민=여장 좋아하는 크로스드레서?
3회는 그냥 그랬던 "다음생은 없으니까". 그리고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도... - 아이를 돌봐줄 사람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조나정(김희선)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았고, - 송예나(고원희)의 양심 팔아먹은 빌런짓에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었던 조나정(김희선) 때문에 답답했다. 심지어 고원희가 빌런 연기를 너무 잘 해서 송예나의 빌런짓은 짜증도 폭발시켜 버렸다. 하지만 '사과 과수원 방송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는 나에게 대박 재미를 안겨줬다. 그럼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송예나가 조나정을 괴롭힐 거라는 건 이미 예상.......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경선도 알고 있는 노원빈의 불륜 소문, 그리고 송예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꽤 많은 이야기들이 평균 혹은 평균 이하의 재미에 그쳤다. 그리고 전남친 엄종도(문유강)에게 매달리는 이일리(진서연)의 이야기는 너무 뻔하기도 하고, 이일리(진서연)의 행동들이 너무 구질구질해서 3회의 재미를 떨어뜨렸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술 취한 상태로 화장실에서 자다가 근육에 문제가 생긴 이일리는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과거 연극동아리 선배이자, 지금은 도수치료사인 변상규(허준석)와 마주쳤다는 것. 그래서 이일리는 새로운 사랑에 빠질 것 같고, 3회에 등장한 포춘 쿠키의 내용="꽃을 든 남자 꽃을 든 여자" 때문에 이일리와 변상규(허준석)는 잘 될 것 같다. 3회에서.......
친밀한 리플리 36회::가짜 차수아=진태석이 빨리 정리해 주길
"친밀한 리플리 36회"에 진짜 주영채(이효나)는 차정원(이시아)이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차수아라는 걸 확인한다. 그리고 가짜 차수아가 되어 한혜라(이일화)와 함께 살러 간다. 그리고 유전자 검사 결과가 조작된 걸 모르는 한혜라는 친딸을 찾았다는 생각에 굉장히 흥분했다. 이 때문에 진세미(최다음)는 질투를 표출한다. 그리고 한혜라가 친딸을 적극적으로 밀어 줄 것 같다는 황실장(황성대)과 차정원(이시아)의 말에 진세훈(한기웅)도 흔들리는 눈치다. 즉, 가짜 차수아 + 한혜라 vs 진세미(최다음) + 진세훈(한기웅) + 차정원의 갈등 구도가 생성된 것 같다. 가짜 차수아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 같은데, 가짜 차.......

팝송해석잡담::Lewis Capaldi "Something In The Heavens" 영국 인기=저물어가나???
지난주에 공개된 달랑 4곡 들어 있는 Lewis Capaldi의 "Survive (EP) 앨범"에 수록된 "Something In The Heavens". 이 노래는 "Survive (EP) 앨범"이 나오기 약 두 달 전에 공개됐는데,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아서 요즘도 듣고 있다. 먼저 "Something In The Heavens"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좀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aVUuXuzd7nY?si=7ardzMWj1Hm7ii7a https://youtu.be/Kf8vjnkAFp4?si=nSrbhirOIfl5l19s 가사 출처 : https://www.azlyrics.com/lyrics/lewiscapaldi/somethingintheheavens.html 작사/작곡 :.......

태풍상사 12회::역시나 막판에 또 망한(?) 수술용 장갑 사업, 김을녀, "5111.40.OK"
"태풍상사 12회"에서는 수술용 장갑 납품 이야기가 흥미롭게 풀려갔다. 처음에는 태풍상사가 수술용 장갑을 못 구할 줄 알았다. 하지만 수술용 장갑을 만들던 말레이시아 공장은 최근 수술용 장갑 회사와 계약이 끝났지만, 무려 5111 박스나 되는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장갑들은 재고라서 40%나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배송중(이상진)이 보낸 전보의 내용이 "5111.40.OK". 태풍상사는 고생은 많이 하긴 했지만, 결국 수술용 장갑을 납품하게 됐다. 그런데... - 어렵게 확보한 이탈리아 원단은 창고 계약서를 제대로 보지 못해 표박호(김상호)에게 다 뺏겼고, - 슈박 안전화는 기껏 수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