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다음생은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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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12회=마지막회::무난한 해피 엔딩, 그냥저냥 봤던 "김희선의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12회=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결말은 뭐, 1회를 보고 예상한 대로 다들 무난하게 해피 엔딩을 누렸다. 조금 예상을 벗어난 결말이라면 조나정. 나는 조나정이 과거 양미숙(한지혜)처럼 SNS에서 잘 나가는 "팔이 피플"로 성공할 줄 알았는데, 유튜버로 대성공했다. 심지어 회사까지 따로 차리고 양미숙과 조나정에게 툭하면 도움을 준 동네 언니도 채용해서 회사를 운영하는 결말을 누리게 된 조나정이다. 이 밖에 '다음생은 없으니까 12회=마지막회' 위주로 잡담해 보면... - 조나정의 동네 언니는 조나정의 인생 은인. 아이들 때문에 스위트 홈쇼핑 인턴 면접을 놓쳤다고 생각하던 조.......

다음생은 없으니까 10회::다행히 빠른 징악, 설마 했던 현실, 조나정=송예나 3번 구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를 보고 성추행 쓰레기=김정식 본부장(이관훈)과 김정식 본부장(이관훈)이 저지른 범죄를 묻기 위해 "조나정 부부"를 엿 멕인 서경선(김영아)은 12회=마지막회에서나 징악 당할 줄 알았다. 그래서 10~11회는 서경선(김영아)에게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만 쭉쭉 펼쳐질 것 같아서, 10회는 방송 전부터 고구마였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10회에서 조나정(김희선)은 '서경선 부부'를 징악하는데 성공한다. 참고로 김정식은 해임, 서경선은 사표를 썼다. 또한 김정식과 노원빈(윤박)에게 누명을 씌운 업체 사장은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된 것 같다. 하지.......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노원빈 누명 쓰고 좌천, 신이원 작가님과 제작진은 회사 생활 안 해봤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에서 서경선(김영아)은 남편 김정식 본부장(이관훈)의 성추행 범죄를 덮기 위해 조나정(김희선)을 구워삶는다. 조나정(김희선)과 노원빈(윤박)은 직장에서 괜히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김정식 본부장(이관훈)에게 피해를 당해 자살까지 시도한 듯한 김선민(서은영)의 일은 묻기로 한다. 하지만 아들이 장난감에 넘어가 거짓말을 해서 다른 유치원생이 피해를 본 걸 알게 된 조나정은 양심의 가책을 극한으로 겪다가 결국 노원빈(윤박)에게 김선민(서은영)의 일을 회사에 제보하라고 한다. 하지만 김정식에게 피해를 본 송예나(고원희)가 서경선(김영아)에게 넘어가서 김선민의 일을 제보한 노원빈만 새가 됐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양미숙 대활약, 노원빈=쓰레기, 서경선=김정식 성추행 본부장보다 더 싫은
가정사 위주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풀린 7회는 노잼이었다. 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등장인물들의 가정사보다는 그녀들의 일터 이야기가 더 보고 싶었기 때문. 특히 조나정(김희선)의 홈쇼핑 쇼호스트 활동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서, 쇼호스트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망한 7회 때문에 기대치가 덜한 상태로 봤던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는 그동안 질질 끄는 것 같았던 김선민(서은영)의 이야기가 확 풀려서 그런지 재미있게 봤다. 그럼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홈쇼핑 입사 후 우여곡절 끝에 조나정과 베프가 된 양미숙(한지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