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Posts
2837 posts
나는솔로 30기 현숙은 관광 잘해서 행복하다고!
나는솔로 30기 현숙은 관광 잘해서 행복했다고! 이번 나는 솔로 30기는 빌런 특집 아니었냐는 말도 있습니다. 초반과 달리 후반으로 갈수록 덕분에 재미있다는 말도 하고요. 그 와중에 시종일관 일관된 사람이 있었죠. 그건 바로 현숙이었습니다. 현숙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온 케이스인데요. 회계사로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자이죠. 초반에는 여러 남출을 만나려 했지만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참여자가 아닌 시청자 모드가 되었죠. 후반에는 아예 남자를 만나는 건 포기한 것처럼 보였고요. 다들 감정에 힘들어할 때 거의 유일하게 여유로웠죠. 심지어 이동할 때면 주변 경관에 감탄하고요. 남출과 여출의 관계를 보며 즐기는 듯도 했고요. 나.......

키로 당 9분대로 러닝하는 거 너무 힘들다!
러닝을 하면 두 가지를 집중하게 됩니다. 하나는 거리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속도입니다. 둘 다 다들 포기하지 않고 기록향상을 노리죠. 거리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마라톤 거리겠죠. 초반에 5에서 시작해서 10, 20 이렇게 말이죠. 좀 신기한 건 2배씩 거리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초반에 체력이 안 되니 5km를 목표로 하죠. 그런 후에 서서히 거리를 늘려 보통 10km는 그래도 도전합니다. 그 이상 하프나 마라톤은 안 하는 분들도 있고요. 다음으로 속도에 집착하게 됩니다. 이왕이면 더 빨리 달리는 건 괜히 좋죠. 특히나 목표 지향적인 한국 사람에게는 더욱 그런 듯이요. 펀런이라고 표현하지만 그래도 속도를 노립니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

내가 잘 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내가 잘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며 남 평가나 함부로 동정 하는 건 무례한거다. 위로해달라거나 도움 청한 거 아니면 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이상 남 평가를 안할 수 없다. 하지말라고 안 해지는 게 아니다. 노력 안 하는 사람일수록 남 평가를 하니 노력하는 인생이면 된다.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 사람들이 내편 아님. 없는 자리에서 똑같이 날 씹어댄다. 남 평가하는 것도 정신이 어리기게 그런다. 각자 사정있는데 남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험해보면 그러지 않는다. 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건 주변인에게 본인 수준 광고하는 거다.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

BTS: 더 리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 하이브 욕 하느라 난리!
BTS: 더 리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 하이브 욕 하느라 난리! 최근에 BTS 전원이 다 군제대 후 모였습니다. 신곡도 발표하면서 완전체가 드디어 완성되었죠. 워낙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그룹이라 여러모로 화제가 많습니다. BTS는 이제 단순히 한국 그룹이라 하기는 힘들죠.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그룹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그만큼 엄청난 환호만큼 안 좋게 보는 여론도 꽤 많았습니다. 특히나 광화문에서 신곡 발표를 넷플릭스에서 하는 건 극렬하게 여론이 엇갈렸죠. 새 앨범이 나온 날 전곡을 다 들었는데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이전과 달리 대중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보통 아이돌 그룹이 7년을 넘기 힘들다는 법칙이.......

불후의 명곡 범죄 지은 것도 없이 국민 밉상이 되었던 이휘재의 고백!
불후의 명곡 범죄 지은 것도 없이 국민 밉상이 되었던 이휘재의 고백! 이휘재는 한 때 최고의 MC 중 한 명이었습니다.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었죠. 꿍꿍따로 유재석, 강호동과 함께 일요일 저녁을 휘어잡기도 했고요. 이휘재는 MBC에서 FD를 하다 데뷔했었죠. 일밤의 '그래 결심했어'라는 멘트로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방송에서 정상급 방송인으로 활동했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와 함께 출연도 했고요. 이상하게도 이휘재는 특별히 범죄를 지은 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방송계에서 퇴출되듯이 사라졌죠. 어느 날 갑자기 식구가 전부 캐나다로 갔습니다. 4년 동안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