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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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자가있다고 하니 등본 요구하는 상대방!

소개팅에서 자가있다고 하니 등본 요구하는 상대방!

소개팅에서 자가있다고 하니 등본 요구하는 상대방! 남자는 37세 1인 피티스튜디오 2년째 운영. 부모님은 노후 준비는 안 되어 있음. 피티샵은 소규모에 대출여부는 모르고 자가는 없음. 본인은 35세에 카페 운영 7년째 하고 있음. 부모님은 지방 마트 체인 운영 하는 중. 소형 아파트 있고 차는 운전 못해서 없음. 자가라고 하니 소개팅남이 계속 진짜냐며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고 하네요. 다소 심한 듯해서 연락하지 말자며 차단했는데요. 소개한 지인이 남자가 다시 만나고 싶다며 경제력 오픈해야 한다고. 나이를 볼 때 경제력 오픈 하는게 맞는건지. 남자가 사업체에 대출유무부터 모르는 상황이다. 오픈하려면 서로 똑같이 다 해야 하는 거.......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T로 보는 눈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T로 보는 눈

수학은 참 어려운 학문이다. 수학이 어렵다기 보다는 내가 잘 모른다. 학생 때 수학은 나에겐 그저 남의 일이었다. 수포자라는 표현이 언제부터 나왔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내가 바로 그 수포자다. 수학은 언제나 도전하면 포기했다. 항상 수학의 정석 앞 몇 십페이지만 손때가 보인다. 방정식 정도만 풀고 그 이후에는 포기했다. 늘 호기롭게 수학에 도전했지만 그 다음에는 포기했다. 어려웠기 때문이다. 수학 시험을 보면 늘 편안했다. 포기했기 때문이다. 확률상 3번으로 찍으면 정답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속편하게 3번으로 찍고 잠 잤다. 문제는 90분 정도 되는 시간이라 계속 자기도 힘들었다. 통계나 확률같은 경우에는 풀어보려 노력.......

열심히 달렸더니 러닝화가 아니었네!

열심히 달렸더니 러닝화가 아니었네!

혼자서 러닝화 이슈가 있습니다. 기존에 신던 러닝화가 만족은 했는데요. 엄지 발가락 쪽이 빵구가 나서요. 그 후에 아직까지 만족스러운 신발을 못 찾고 있습니다. 러닝화 하나를 샀는데 이번에는요. 해당 러닝화 뒷굽치가 계속 걸리더라고요. 이것저것 메꾸는 걸 하기는 했는데요. 오늘 최종적으로 잔득 했는데 그건 내일 확인해야 할 듯합니다. 오늘은 좀 장거리를 달릴 생각이라서요. 달리다 뒷굽치가 아프면 곤란해서요. 사실 선물 받은 러닝화가 있었습니다. 러닝화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상하게 달릴 때 만족스럽지 않더라고요.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해서 확인해보니 이게 러닝화가 아니더라고요. 그냥 운동화라서.......

친구가 축의금으로 금액대별 선물리스트에 제일 비싼 걸 선택 후 내 결혼식엔

친구가 축의금으로 금액대별 선물리스트에 제일 비싼 걸 선택 후 내 결혼식엔

친구가 축의금으로 금액대별 선물리슽에 제일 비싼 걸 선택 후 내 결혼식엔 친구 결혼식에 50만 원 가전제품 선물. 본인 결혼실에 30만 원 축의금 받아 당황했다고 합니다. 친구에게 선물리스트 보내니 제일 비싼 걸 택했다고. 물가상승 고려해 50+10은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데.... 서운하겠지만 축의금 30에 참석 사진까지 했다면. 자금 사정이 어려운가 보다 생각하는 게 좋을 듯. 그 친구가 결혼 선물 해달라는 거였다면 서운 하게 맞음. 부당없이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하는 게 맞다. 50만 원은 50대도 부담되는 액수로 20만 원 정도가 좋을 듯. 50만 원이면 결혼 후 엄청 부담되니 친구처럼 철판 깔게 된다. 50만 원 받았으면 50만.......

하트페어링 꽁꽁 숨어다닌 지원과 우재의 럽스타 사진과 새로운 소식!

하트페어링 꽁꽁 숨어다닌 지원과 우재의 럽스타 사진과 새로운 소식!

하트페어링 꽁꽁 숨어다닌 지원과 우재의 럽스타 사진과 새로운 소식! 하트페어링에서 우재는 지원과 최종 커플에서 현커까지 되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인스타에 너무 확실히 이걸 알렸죠. 둘 다 똑같은 사진을 올렸으니까요. 그것도 둘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숨어서 데이트 하느라 힘들었나봐요. 꽁꽁 숨어 다녔지만 특별한 순간들이라고 표현했더라고요. 똑같은 사진뿐만 아니라 표현마저도 같더라고요. 인스타마저도 함께 하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거의 지원이 관련된 걸 적긴 했는데요. 그게 오히려 더 좋아 보여요. 우재보다 지원이 더 적극적으로 사귀자고 먼저 고백하기도 했고요. 우재가 화가잖아요. 미술관에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