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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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공항에서 도쿄 나라타 공항으로

서울 인천공항에서 도쿄 나라타 공항으로

1. 벌써 3번째 도쿄 여행을 갔습니다. 운 좋게도 몇 달전 싼 티켓으로 구입했습니다. 년초에 저렴하게 나오더니 가격이 확 올라 30만 원대더군요. 그 금액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2. 드디어 결제하려 할 때 이유는 아직도 모릅니다. 분명히 30만 원대로 결제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하는데 완전히 횡재를 했습니다. 똑같은 시간과 항공사인데 20만 원 대로 나왔더라고요. 3. 겨우 10분 정도 차이였는데 이런 횡재가!!! 항상 공항에 갈 때는 택시를 불러 갑니다. 공항버스를 타고 간 적도 있었는데요. 인원이 많다보니 차라리 택시를 예약하는게 편하더군요. 4. 문제는 그렇게 되면 비용을 한 명이 다 지불해야 한다는거.......

예비 신부는 싫은데 예비 신랑이 웨딩 촬영하고 싶다는데!

예비 신부는 싫은데 예비 신랑이 웨딩 촬영하고 싶다는데!

예비 신부는 싫은데 예비 신랑이 웨딩 촬영하고 싶다는데! 셀카도 거의 안 찍을 정도로 포즈 취하고 꾸미는 것도 진짜 못한다. 예랑이는 평생 한 번이니 하자며 결혼은 함께니 이 정도는 양보하라고 말 함. 찍어도 안 보는데 스냅촬영으로 하자니 그것도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결혼할 때 남편이 자신에게 다 맞춰졌다. 액자 크기는 그런 이유로 남편이 원하는 걸로 했음. 서로 맞추면서 양보해야지 시작부터 이러면 남편이 현타올 듯. 촬영은 신부가 더 고생인 건 웨딩 사진작가라 잘 알고 있음. 30페이지인걸 20페이지로 줄여도 남편이 힘들어 했음. 상대방이 원하면 하는 게 맞는데 결국 구석에 쳐박고 안 봄. 결혼연습이고 추억이.......

우리영화 시청률을 제외하고 다 좋았던 로맨스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을 제외하고 다 좋았던 로맨스 드라마!

우리 영화 시청률을 제외하고 다 좋았던 로맨스 드라마! 우리 영화는 남궁민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입니다. 남궁민이 지난 몇 년동안 출연한 작품은 전부 흥행을 했거든요. 초반에 다소 지지부진했던 작품도 입소문을 타며 전부 시청률이 상승했습니다. 우리 영화도 1회 시청률이 4.2%로 살짝 애매했는데요. 총 12회까지 가는동안 최고 시청률이 4.5%였습니다. 시청률만 놓고 본다면 실패까지는 아니라도 남궁민이나 금토 드라마로는 아쉬웠죠. 1회부터 봤을 때 저는 슬픈 마음을 간직하면서 봤거든요. 시청률이 왜 이렇게 안 나왔는지 그건 사실 누구도 모르겠죠. 최근 트랜드와 어울리지 않게 좀 느린건 있었습니다. 템.......

인서울에서 개원의 세후 월 5000 못 가져가면 폐업한다는데!

인서울에서 개원의 세후 월 5000 못 가져가면 폐업한다는데!

인서울에서 개원의 세후 월 5000 못 가져가면 폐업한다는데! 아직까지도 의사 월급을 1000이나 2000을 말한다. 개원의 기준으로 감기환자만 보는 의사. 1인 원장 내과 개원의 기준. 인서울에서 월 5000 못 가져가면 파업 처리한다. 페이닥터가 더 벌기 때문이다. 개원가 기준으로 내과가 가장 페이가 적다. 오쓰(정형외과 의미)는 3명 이상 모여 공동개원 + 수술 이렇게 해서 1인당 2~3억 벌지 못하면 페이닥터가 더 버니 폐업한다. 10~15년 이상 초장기로 2차 병원급 운영하는 곳은 더 번다. 월 세후 8억도 봤다. 의사 월 1000이 아니라 주1000도 넘는다. 초상급지 대출없이 현금 100퍼 박치기한다. 많이 해봐야 10~20% 대출 받아 등기친다. 치.......

여행으로 3.2만 보 걸었던 한 주!

여행으로 3.2만 보 걸었던 한 주!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행이었습니다. 낮에하는 러닝과 저녁에 하는 운동을 못했습니다. 대신에 여행답게 많이 걸어 최고가 3.2만 보였습니다. 화요일은 도쿄 디즈니씨를 오픈런을 해서 저녁까지 있었고요. 월요일에도 움직이며 식당도 가고 하니 제법 걸었네요. 수요일에는 긴자에서 도쿄역까지 걸었는데요. 도쿄역 근처에 있는 공원 등을 걸어다녔습니다. 그렇게 걸었더니 2.3만 보를 걸었고요. 목요일에는 신주쿠에서 시작해서 시부야를 거쳐서요. 다이칸야마초로 걸은 후 나카메구로까지 걸어갔습니다. 거기서 다시 신주쿠까지 걸어서 왔고요. 그러다보니 확실히 많이 걸어 3.2만보를 걷게 되었네요. 지유가오카까지 걸어갈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