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Sources

Posts

2837 posts
더 클리닝 레이디 존재감도 없던 드라마가 입소문으로 넷플릭스 5위!

더 클리닝 레이디 존재감도 없던 드라마가 입소문으로 넷플릭스 5위!

더 클리닝 레이디 존재감도 없던 드라마가 입소문으로 넷플릭스 5위! 한국에서 외국 드라마가 순위에 들어가는 건 엄청나게 빡셉니다. 한국은 워낙 자체 콘텐츠가 강해 쉽게 순위에 들어가기 힘듭니다. 한국에서 만든 드라마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대단합니다. 어지간한 드라마는 외국에서 1위를 해도 한국에 순위에도 못 들 정도죠. 이렇게 힘든 한국에서 넷플릭스 순위에 들어간 미드가 있습니다. 드라마 제목은 입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 중 유명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최소한 그렇습니다. 이런 드라마가 도대체 어떻게 순위에 올랐는지 신.......

늘 상한가 테마는 종잡을 수 없다!

늘 상한가 테마는 종잡을 수 없다!

이걸 기 막히게 잘하는 사람도 있겠죠. 매일같이 상한가 종목이 생깁니다. 어떤 특징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이걸 찾아 투자하겠다는 게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다양한 투자법으로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이 종족이 이렇게 상한가를 가는거야. 투자하는 사람도 알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그저 상승하니 추격매수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거의 대부분 이런 기업은 다음 날 하락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럼에도 오르니 오르는 기업을 매수하는 케이스가 많네요. 흔히 말하는 무지성 투자를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핑거 300억 규모 BW와 500억 규모 CB 발행으로 AI와 블록체인 신사업 투자. 라이온컴텍 영동군에 중국보.......

기안84가 100만 원씩 100명에게 100챌런지 소식에 멋찌다 멋쪄!

기안84가 100만 원씩 100명에게 100챌런지 소식에 멋찌다 멋쪄!

기안84가 100만 원씩 100명에게 100챌런지 소식에 멋찌다 멋쪄! 기안84가 처음 소개된 건 웹툰 작가였습니다. 어느날 에 출연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여타의 방송과 달리 완전 날 것 그대로의 모습때문이었습니다. 전혀 꾸미지 않고 진짜 자신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죠. 회사 건물에 있는 화장실 세면대에서 씻는 모습. 집에서도 날짜가 지나도 괜찮다며 마구 투척해서 음식 만들기. 그 외에도 남들이 볼 때 기행이라고 할 정도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호불호가 심해서 너무 한다는 의견도 꽤 많았고요. 보통의 남자들이 혼자 있을 때 하는 행동이라는 오호도 있었고요. 방송에서 나올 때 평소와 다른 집 안 내부.......

30대에 생각보다 이루기 아주 힘들 것들 6가지!

30대에 생각보다 이루기 아주 힘들 것들 6가지!

30대에 생각보다 이루기 아주 힘든 것들 6가지! 4~6억대 자가 아파트 지역 상관없이 대출 2~3억 끼고 소유 결혼 함 맞벌이 650~750 정도 수입 아기 있음 패밀리카로 국산중형 SUV 또는 X3, GLC, XC60타면서 세컨카는 레이나 아반떼. 양가 부모님 부자는 아니지만 건강해서 경제적으로 부담 주지 않는 거. 옛날 부모님 세대도 저 나이대에 자가 아파트 없었다. 결혼하고 부모님이랑 살다 단칸방이나 빌라 같은데로 갔다. 조금씩 돈 모으며 늘리다 샀다. 가난했지만 괜찮은 대학과 회사 다녀 인생 펴 집도, 차도 결혼도 했다. 작년부터 부모님 아프셔서 직책 내려놓고 모시면서 아이 본다. 부모님 건강은 내가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다. 양가 부모님.......

'처단' 그 날에 대한 만약에!

'처단' 그 날에 대한 만약에!

처음 소설을 읽을 때 첫 문장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다. 혹시나 내가 잘 못 본게 아닌가하고 다시 한 번 읽으며 확인했다. 그게 아니라는 건 몇 번 더 문장을 읽고 다음 문장까지 읽으며 알았다. 첫 문장은 '그녀는 아내와 함께'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편견에 가득 잡혀 있어 그런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마도 외국 작품이면 자연스럽게 넘어 갔을텐데 한국 작품이라 그랬는지도. 동성 커플이라는 걸 이해한 후에는 즉시 넘어갔다. 사실 이 책은 동성 커플이라는 걸로 이야기를 풀어 낼 이유가 없다. 책의 소재는 계엄이다. 당일에 인터넷을 하면서 OTT를 보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속보로 계엄이라는 게 뜨기에 '이게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