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Posts
2837 posts
나솔사계 상철과 백합은 서로 '자기야'로 애칭부르며 더 닮아가는 듯!
나솔사계 상철과 백합은 서로 '자기야'로 애칭부르며 더 닮아가는 듯! 나는솔로 22기 상철은 돌싱이었고요. 나솔사계에 출연한 백합은 싱글이었죠. 방송 중반에 백합이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태도가 논란이 있었죠. 정작 최종 커플이 된 후에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최종을 넘어 현커가 되었다는 걸 밝혔고요. 그 이후 둘이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적어 좀 아쉽긴 했죠. 무엇보다 아쉬운 건 둘 다 럽스타를 안 합니다. 정말 어쩌다 한 번 정도 올리고 있는데요. 그나마 상철은 어쩌다인데 백합은 전혀 안 올리죠. 다행히도 다른 동기들 인스타에 함께 찍은 사진이 있죠. 백합이 상철이 연인이라 초대받은 적도 있는 듯도 하고요. 그 반.......

쿠조의 대죄 범인들에게 무죄를 만들어 주는 변호사!
쿠조의 대죄 범인들에게 무죄를 만들어 주는 변호사! 변호사는 자신이 변론해야 하는 의뢰인의 유죄 유무를 따지지 않습니다. 의뢰인이 억울한 일을 당하면 최선을 다해 변론하는 게 당연하지만요.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라고 외면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법에서는 살인자라도 똑같은 법의 잣대로 보호받아야 합니다. 그가 한 행위가 잘못이라도 인간으로 같은 변론을 받아야하죠. 가끔 너무 극아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악당이 나옵니다. 연쇄살인같은 경우에 국선변호사마저도 포기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받아야 하는 게 당연하죠. 바로 이런 관점에서 출발한 작품이 입니다. 한.......

뉴진스 본격적으로 다시 활동하는 첫 사진 등장!
뉴진스 본격적으로 다시 활동하는 사진 등장! 최근 가요계에 가장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뉴진스. 여전히 확실히 이렇다할 명쾌한 뉴스는 아직 없습니다. 워낙 여러 뉴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정도입니다. 3월에 멤버들이 런던 스튜디오에 있는 모습이 노출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노출된장면이 연습하는 모습이었고요. 컴백을 위해 연습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죠. 그 다음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이었습니다. 뉴진스와 전혀 상관없는 사진이었는데요. 아주 우연히 포착된 모습에 팬들이 찾아낸거죠. 또 다른 사진은 스탭과 촬영장비와 거리를 걷는 모습이었습니다. 해린과 혜인을 중국 팬이 만났던 듯합니다. 예쁘다고 칭찬하니 고맙다.......

반도체에서 바톤터치 한 화장품주 강세!
헌국 화장품을 한단계 점프업을 했습니다. 한류 덕분에 한국 연예인의 미용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고요. 이에 따라 한 때 중국에서 큰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한령으로 화장품주는 일제히 꺾이고 말았는데요. 그 이후 경쟁력을 다시 정비한 화장품주입니다. 이제는 유럽과 미국에서 한국화장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의 영향력도 여전하지만요. 지금은 인플루언서들이 소개하는 제품들이 큰 매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장기업뿐만 아니라 수많은 화장품 기업이 ODM 등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더 큰 기대감으로 화장품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프랑스를 제치고 한국이 1등 할 정도가 되었죠. 갈수록.......

일 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일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