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하하캠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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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삶으면서 돼지국밥, 제주고기국수, 순대국 동시에 만들기

수육삶으면서 돼지국밥, 제주고기국수, 순대국 동시에 만들기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7월 24일|캠핑

돼지고기 수육 삶을 때, 꼭 고기 삶은 물을 버리곤 하잖아요? 찌개 끓일 때 활용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 사용키 어려울 때가 많죠. 돼지고기 수육 삶은 물로 부산 돼지국밥, 제주고기국수, 순대국밥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 앞으론 수육 삶을 때, 2가지 이상 요리해보세요! 준비재료 앞다리살 돼지고기 1근, 순대, 소면, 시판용 사골육수 2팩 소금, 양파, 대파, 생강, 다진마늘, 부추, 참치액, 멸치액젓, 고춧가루, 새우젓 등 만드는 방법 1-1. 팔팔 끓는 소금물에 돼지고기를 넣고 데쳐요 1-2. 2분 정도 데친 돼지고기를 찬물로 헹구세요 1-3. 헹구어진 돼지고기, 생강, 마늘,양파, 대파, 소금을 넣고 40분간 삶아요 1-4. 삶아진 돼.......

크리에이터 시작도 못하는 사람들 5가지 특징

크리에이터 시작도 못하는 사람들 5가지 특징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7월 24일|캠핑

내 지인들 가운데 가끔 인생에 정체기가 와서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있다. 잘 모르는 사이라면 그런 이야기도 나에게 하지 않겠지만, 그런 이야기 할 때는 나랑 친하거나,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나는 내가 해 보았던 것 안에서 가장 유용한 정보를 꺼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블로그든 인스타이든, 유튜브든 시작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대게 시작도 못한다. 이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생각의 시작을 잘못 엮는다. 1.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 블로그를 하라고 했더니 뭐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채널을 키우기 위해선 "확실한 주.......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맥주 카스 프레시 아이스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맥주 카스 프레시 아이스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7월 23일|캠핑

※ 오비맥주로부터 제품 및 고료 제공을 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남편이랑 주말 야외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요. 남편은 여름이니까 커피보단 맥주 아니겠냐며 아이스쿨러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 편의점에 가보니 신상 맥주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신상 맥주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저에게 딱 맞는 한정판맥주가 나왔다고 했는데요. 바로 카스 프레시 아이스였습니다. 우와! 그런데 이 카스 프레시 아이스 정말 특별합니다. 맥주를 정말 시원하게 마시려고 편의점에서 아이스쿨러백에 얼음과 함께 담아 가지고 왔는데요. Cass 및 ICE 로고가 시원한 민트색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맥주가 맛있는 적정 온.......

대치동 케이크 맛집 대청역 디저트 딸기더쿠 망고 폭탄!

대치동 케이크 맛집 대청역 디저트 딸기더쿠 망고 폭탄!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7월 23일|캠핑

일원동 맛집으로 유명한 오마카세 스시도에 갔다. 스시도 도착전 바로 옆에 있던 딸기더쿠 간판부터 냉장고에 있던 케이크까지 인상적이어서 눈길을 떼지 못했던 곳이었다. 그래서 오마카세 밥먹고 나오자마자 바로 들어 갔다. 가보고 정말 이런 곳은 좀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소상공인이 프라이드를 걸고 만드는 과일폭탄 케이크! 대청역 맛집을 소개드린다. 소상공인 개인의 프라이드가 담긴 프리미엄 케이크가 좋다. 이런 곳은 좀 알려져야 해~ 아님 나만 몰랐던 것일까?^^ 일원동 딸기더쿠 일원동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기 굉장히 쉽다. 서울 삼성병원 갈 때 지인 병문안 선물로 뭐 사가면 좋을까 고민한다면 대청역 맛집 딸기더.......

캠핑 텐트 와디즈에서 핫한 티피텐트 하드기어 P380

캠핑 텐트 와디즈에서 핫한 티피텐트 하드기어 P380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7월 23일|캠핑

무겁지 않아 여름에 좋은 하드기어 P380 하드기어 p380같은 경우는 내가 2023년에 미국 유타주로 캠핑 갈 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했던 캠핑텐트이다. 그때 써 본 후로, 여름이면 가장 많이 쓰는 가족 캠핑 텐트는 하드기어 P380이 되었다. 에어텐트가 편 할 때도 있지만, 무거운 무게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특히 비가 오게 되면 젖은 텐트의 무게는 더욱 올라가 힘들다. 그래서 가볍게 캠핑 갈 때는 패스하는 편이다. 특히 차량 트렁크에 넣어 두면 어느날 갑자기 훌쩍 바다로 떠날 때 빛을 발한다. 혼자야 차박한다지만, 둘 이상이 되면 텐트보다 편한게 없어서이다. 남편이 이렇게 훌쩍 떠나 줄 때면, 와이프인 나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