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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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34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1박 2일간 금호제주리조트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적십자 주말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RCY 단원들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입단선서식, 교류활동과 더불어 인도주의 인성교육, 생명 존중 교육, RCY 길라잡이 교육 등을 이수하며 올바른 인성을 함양했다. 김하은 회장(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새 학기 처음 모인 단원들과 인성수련활동을 함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

제주환경운동연합, "오조리 연안 습지보호지역 인근 불법 매립  철저히 조사하라"

제주환경운동연합, "오조리 연안 습지보호지역 인근 불법 매립 철저히 조사하라"

제주환경운동연합, "오조리 연안 습지보호지역 인근 불법 매립 철저히 조사하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33 제주환경운동연합은 8일 논평을 통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오조리 연안 인근 습지가 불법적으로 매립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법 개발행위 관리·감독 기관인 서귀포시는 지난 3월 현장을 확인하고 토지주에 법규를 준수하도록 했지만 토지주는 이를 무시하고 불법 매립을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곳은 토지이용계획상 보전녹지지역으로 현재 매립된 면적은 약 5,000㎡ 정도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

이번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해 보니..360만 톤 넘어

이번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해 보니..360만 톤 넘어

이번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해 보니..360만 톤 넘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16 중형차 약 3,436만 대 서울과 부산 왕복(800km)할 때 배출량과 동일 산림청 올해 3월 경북·경남·울산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추정량 산정 지난 3월 경북·경남·울산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추정량을 산정 해 보니 360만 톤을 넘었다는 분석이다. 온실가스 배출량 366만 톤은 2022년 기준 산림에서 흡수한 온실가스 순흡수량 3,987만 톤의 약 9.2%에 해당하며, 이는 중형차 약 3,436만 대가 서울과 부산을 왕복(800km)할 때 배출하는 양과 동일하다. 산불이 발생하면 나무의 잎과 가지가 불에 타면서 이산화.......

서귀포중-사)제주올레, ‘우리 동네 클린 올레’ 협약식 가져

서귀포중-사)제주올레, ‘우리 동네 클린 올레’ 협약식 가져

서귀포중-사)제주올레, ‘우리 동네 클린 올레’ 협약식 가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15 서귀포중학교(교장 고성무)는 지난 4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우리 동네 클린 올레’협약식을 체결하며 환경 보호 실천의 선두에 섰다. 이번 협약은 제주의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지역사회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중학교로서는 서귀포중학교가 첫 사례다. ‘우리 동네 클린 올레’는 제주올레가 진행하는 환경 캠페인으로,지역 내 단체와 협약을 맺고 해당 지역의 올레길과 그 주변을 정기적으로 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서귀포중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중10회 이상의 환.......

“반복되는 산불, 이제는 끝낼 때”…느슨한 입산 통제 기준 등 논란

“반복되는 산불, 이제는 끝낼 때”…느슨한 입산 통제 기준 등 논란

“반복되는 산불, 이제는 끝낼 때”…느슨한 입산 통제 기준 등 논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09 권익위, 국민신문고 민원 분석, 산림사업 실태조사 거쳐 제도개선 방안 도출 예정 권익위가 느슨한 입산 통제 기준 등 논란에 대해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 의견을 듣기로 했다 그간 산림 당국은 산불 방지를 위해 5년 단위의 장기계획과 매년 수립‧시행하는 ‘전국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통해 산불 대비태세를 갖추어 왔으나, 이번 산불은 산림 당국의 산불대응체계를 무력화시키며 빠르게 확산,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 이에 기존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재검토하고, 미비점을 발굴‧개선해야 한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