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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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심리지원‘마음구호 프로그램’운영

제주적십자사, 심리지원‘마음구호 프로그램’운영

제주적십자사, 심리지원‘마음구호 프로그램’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76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재난경험자를 대상으로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인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이용자 및 재난 직간접 경험자를 대상으로 심리교육과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근 회장은 “재난 경험자들의 일상 복귀를 돕는 것이 우리사회에 중요한 책무이며 앞으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플라스틱 오염 종식, 전 세계 협력…순환경제 실천 행동구상 제시

플라스틱 오염 종식, 전 세계 협력…순환경제 실천 행동구상 제시

플라스틱 오염 종식, 전 세계 협력…순환경제 실천 행동구상 제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75 환경부 기존 단순 지원 위주의 협력을 문제해결형 협업 체계로 전환 다양한 요인이 얽힌 복잡한 문제, 맞춤형 사업으로 플라스틱 오염 해결 20개 협력국 고위급 대표단, 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 다자개발은행 참석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국제사회에 순환경제 실천 행동구상을 제시한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4일 오는 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 소재)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새로운 국제적 순환경제 협력 방안인 ‘순환경제를 위한 행.......

2030년까지 지구의 30% 지역 보호하고 훼손지역 30% 복원하자

2030년까지 지구의 30% 지역 보호하고 훼손지역 30% 복원하자

2030년까지 지구의 30% 지역 보호하고 훼손지역 30% 복원하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74 환경부·기업·국제기구·민간단체·학계, 보호지역 확대 및 훼손지 복원 위한 ‘30X30 얼라이언스(협의체)’ 출범 “2030년까지 지구의 30% 지역 보호하고 훼손지역 30% 복원하자”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3일 보호지역 확대와 훼손지 복원을 위한 ‘30X30 얼라이언스(협의체)’ 출범식이 오는 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 소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0X30 얼라이언스(협의체)’에는 환경부 및 산하기관, 삼성전자, 포스코디엑스(DX), 현대로템, 산수그린텍, 스피어에이엑스(AX) 등 민관을 비롯해 세계자연.......

(해외환경뉴스) 수달을 먹고 높은 수은 농도에 노출된 알래스카 해안 늑대

(해외환경뉴스) 수달을 먹고 높은 수은 농도에 노출된 알래스카 해안 늑대

(해외환경뉴스) 수달을 먹고 높은 수은 농도에 노출된 알래스카 해안 늑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70 University of Calgary "빙하가 엄청난 양의 수은을 방출할 수 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수달을 먹고 높은 수은 농도에 노출된 알래스카 해안 늑대 캘거리 대학교 생태독성학 전문가 벤 바스트는 해양 식품이 포식자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에 대해 이바지했다. [2025년 5월29일 =ENN] 2020년 말, 포식 패턴 연구를 위해 목줄을 착용했.......

한라도서관, 야외도서관·작은도서관 연계 독서문화 확산 박차

한라도서관, 야외도서관·작은도서관 연계 독서문화 확산 박차

한라도서관, 야외도서관·작은도서관 연계 독서문화 확산 박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50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양애옥)은 도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5년 제주도민 추천도서 빛나는 100책’을 도내 곳곳에서 소개하는 순회 전시를 한다고 3일 밝혔다. ‘빛나는 100책’은 도민과 도서관이 함께 만든 추천도서 목록으로, 도민들과 공공·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어린이도서선정단, 도서관 다독 이용자들이 참여해 일반도서 51권, 청소년도서 20권, 어린이도서 29권을 선정했다.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 만큼, 다양한 연령층과 관심 분야를 아우르는 책들로 구성된 것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