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Posts
12326 posts![[향토문화] '시대의 선구자요 여성의 등불'..일도1동 강평국 지사 생가 터](https://img.zoomtrend.com/2023/11/20/6d06b3d0-66f9-589c-8aef-0991174fbf24.jpg)
[향토문화] '시대의 선구자요 여성의 등불'..일도1동 강평국 지사 생가 터
[향토문화] '시대의 선구자요 여성의 등불'..일도1동 강평국 지사 생가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10 2019년 제74주년 광복절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일도1동 강평국 지사 생가 터 위치 ; 제주시 일도1동 1390번지 시대 ; 대일항전기 유형 ; 위인선현유적(생가 터) 강평국(姜平國․본명 연국. 1900~1933)은 천주교인 강두훈과 홍씨 사이에 3녀로 제주읍 일도리에서 1900년 6월 17일에 태어났다. 그녀는 일찍이 영세를 받아 '아가다'라고도 불렸다. 그녀의 소녀시절 나라가 일제에 강점되었고 부모는 1901년 이재수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희생되었다. 제주도에 신축교인을.......

올여름 바다 표층수온,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전망
올여름 바다 표층수온,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전망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32 수과원, ‘2025년 여름철 수온 전망’ 분석 발표 올여름 바다 수온이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2일 올여름 우리 바다의 표층 수온이 평년 대비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평년 기준은 과거 30년(1991∼2020년) 평균값을 말한다. 수과원이 분석한 ‘2025년 여름철 우리 바다 수온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에는 남해와 서해의 연안해역을 중심으로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여름철 북태평양고기압 강화 및.......

제주삼다수, 생활 밀착형 온라인 광고 4편 공개
제주삼다수, 생활 밀착형 온라인 광고 4편 공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34 제주삼다수가 MZ세대의 공감대를 겨냥한 신규 온라인 광고 4편을 공개했다. 종합편을 비롯해 운동, 요리, 육아 등 다양한 일상 속 순간을 테마로 한 이번 광고는 “믿으니까, 삼다수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 아래, 물 선택에 대한 고민과 기준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제주삼다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운동편에서는 육상 국가대표 김민지 선수가 운동 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물을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시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요리편에서는 흑백.......

제주개발공사, ‘2025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수상
제주개발공사, ‘2025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수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33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5월 30일,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주관하는 ‘2025 한국로지스틱스대상’에서 공기업부문 물류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매년 물류산업 발전에 탁월한 기여를 한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올해 시상식에서 공기업부문 물류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제주라는 도서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지역상생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물류 혁신 전략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

노지 온주밀감 피복재배 ‘자동관수 시스템’현장 실증 추진
노지 온주밀감 피복재배 ‘자동관수 시스템’현장 실증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30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은 지난해부터 피복재배 노지 온주밀감에 대해 토양 수분함량을 기반으로 품질을 관리하는 ‘자동관수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농가에 확대 적용해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현재, 노지 온주밀감 피복재배 품질관리는 9월부터 과즙을 짜서 굴절당도계로 당도를 측정하고, 일정 기준 이상의 당도가 되면 조금씩 물을 주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주기적으로 여러 개 과실을 수확해 과즙을 짜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착과량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