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해외환경뉴스) "해양 폭염, 어획량 6% 감소.. 수백만 명 일자리 잃을 수 있다.."

(해외환경뉴스) "해양 폭염, 어획량 6% 감소.. 수백만 명 일자리 잃을 수 있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금세기에 한 국가의 해역에서 잡을 수 있는 수십만 톤 물고기 멸종' 경고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67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해양 폭염으로 한 나라의 어획량의 6%가 감소하며 수백만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 [2021년 10월1일 = ENN]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의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에 따르면.......

【한라수목원】 향긋한 향내를 풍기며 자라나는~~왕초피나무

【한라수목원】 향긋한 향내를 풍기며 자라나는~~왕초피나무 산림욕장을 들어서면 솔바람소리와 함께 새들의 노랫소리가 숲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네요.~ 향긋한 향내를 풍기며 어린나무가 부지런히 자라고 있습니다. 운향과의 왕초피나무입니다. 왕초피나무 Zanthoxylum simulans Hance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홀수깃모양겹잎으로, 작은 잎은 7~13개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습니다. 암수딴그루로 4~5월에 새 가지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연한 황록색의 꽃이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삭과로, 붉은빛이 도는 구형이며 8~9월에 성숙하고 종자는 광택이 나는 흑색입니다. 나무껍질은 황회색으로 피목이 발달해 있고 오래되면 코.......

[향토문화] 제주시 산지천의 큰딸..동홍동 산지물(용천수)

[향토문화] 제주시 산지천의 큰딸..동홍동 산지물(용천수) 겨울철에는 큰딸이 친정에 가기 때문에 여름철에만 물이 솟아난다고 전해진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22 동홍동 산지물(용천수) 위치 ; 동홍동 1703번지. 동홍동주민자치센터 인근, 동홍교((東烘橋) 아래 유형 ; 수리시설 시대 ; 미상 동홍동_산지물 '산지물'은 옛 동홍동주민센터에서 중산간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150m 지점(동홍동 1703번지)에 있다. 이 내는 애릿내라고 불린다. 동홍교(다리) 아래이다. '산지물'은 제주의 전형적인 하천 형태인 건천이다. 주민들은 장마 때 천둥이 치고 난 후에 이곳에서 구멍이 터지는데 이 물을 '산지천'이라고 불.......

『한라생태숲』 손이 닿으면 좋으련만

『한라생태숲』 손이 닿으면 좋으련만 볕이 따가워 살짝 그늘진 곳을 찾아 들어섰더니 바닥에 빨간 열매들이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모양이 특이하게 생긴 이 열매는 꾸지뽕나무의 열매입니다. 벌써 열매 익을 때가 되었군요. 어쩐지 이 나무 주변에서 직박구리들이 시끄럽게 지저귀더니만 이유가 있었습니다. 고개를 들어 높은 가지를 보았더니 빨갛게 익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손이 닿지 않는 가지에만 익은 열매들이 매달려 있는지 참 아쉬웠지요. 잘 익은 열매는 벌써 새들이 쪼아먹고 흔적을 남겼더군요. 꾸지뽕나무는 산기슭 양지 바른쪽에 잘 자라는 나무입니다. 꽃은 5-6월에 암수딴그루로 피고, 열매는 9.......

(해외환경뉴스) 오늘날 아이들, 조부모보다 훨씬 더 많은 기상 재해 겪을 것..

(해외환경뉴스) 오늘날 아이들, 조부모보다 훨씬 더 많은 기상 재해 겪을 것.. Yale Environment 360 다양한 세대에 걸쳐 극한 날씨에 평생 노출되는 정도 측정한 최초 연구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050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오늘날 아이들은 조부모보다 훨씬 더 많은 기상 재해를 보게 된다. 사진: 2013년 1월 17일 인도네시아 남자카르타에서 폭우가 내린 후 어린이들이 홍수 속에서 놀고 있다. [2021년 9월27일 = ENN] 현재 기후 정책에 따르면 2020년에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