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의 마법사 ♥ Bass 가는길에 hook 걸어드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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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온다던 어등산cc 야간라운딩(하~ 기상청......)

비 안온다던 어등산cc 야간라운딩(하~ 기상청......)

날 좋았던.. 구름이 잔잔히 끼어있고 시원하고 좋았는뎁.. 야간 광주씨티뷰는 첫홀부터 대낮이라 패스... 정말 2년만에 4명이 모여 즐건 시간 가졌습니다. 만... 한두 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ㅆ ㅂ ㄹ 기상청 진짜 갑자기 뭔놈의 비가.... 하아~ 그래도 비맞으며 18홀 완주 해드림.. 비야 더 내려봐라 내가 볼안치나 ㅋㅋ 그래도 홈그라운드왔다고 90초반으로 들어와씀다.. 보기플 가즈아.. 아참 나 싱글 가야지..

볼거리가 있는 불타는 철판돼지 삼겹살 맛집

볼거리가 있는 불타는 철판돼지 삼겹살 맛집

모처럼 청주식구들과 가족 외식 뜬금없는 메뉴 매번 먹는 삼겹살 그래 한번 가보자 했는데 대왕 철판에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시고 배식도 해주시고 ㅋㅋ 불쇼에 다들 눈요기까지 배터지게 먹고 갑니다.

KPGA KB금융 리브챔피언십 대회가 열린 이천 블랙스톤cc 다녀왔습니다.

KPGA KB금융 리브챔피언십 대회가 열린 이천 블랙스톤cc 다녀왔습니다.

KB금융 리브챔피언십 대회가 열린 이천 블랙스톤cc 다녀왔습니다. 갤러리로 간건 아니고 좋은 기회가 생겨 장거리 라운딩이네요. 블랙스톤 이천cc 가는길 청미천에 내려앉은 물안개가 무지막지합니다. 구름 내려앉은거 마냥 전날 야간 라운딩을 마치고 잠을 자긴 좀 그래서 밤을 지새우고 출발한터라 엄청 졸립니다. ㅠㅠ 블랙스톤cc 입성 허나 저에게 급박한건 전기차 충전이라 지하로 내려왔습니다. 부랴부랴 가지고있는 회원카드가 없어서 얼른 가입하고 충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숨 때리려고 했드만 30분정도밖에 안남아서... 클럽하우스 입구에서 차키 맡기구요..(나중에 백을 직접 차에 실어준다네요..) 음청나게 웅장한 클럽하우스 내부.......

조아밸리cc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조아밸리cc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제가 조아밸리cc를 싫어한다고.. 사실은 조아밸리cc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인근 저렴하게 야간라운딩하긴 딱 좋은데 야간에도 캐디를 동반해야하는 9홀 두바퀴입니다. 야간 수당까지 있어서 여타 정규홀 캐디피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안좋아서 꺼려지는거지 싫진 않아요.. 클럽하우스 들어가면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믹스커피 머신도 있어서 두잔 먹어줍니다. 당충전! 야간라운딩을 온건데 아직 훤~ 합니다. 전반 1반홀 세컨 지점입니다. 네.. 잘 못쳐가지구 160여미터 남아서... 3온 했어요. 그래도 1퍼트로 파로 시작했지요.. 중간중간 캐디누님이 챙겨준 간식 먹느라 배가 불렀네요 음료부터 커피, 고구마 막 꺼내줘가지고.. 잘먹고 잘.......

입스(YIPS)는 아닙니다만.. 무등산cc에서 지랄남

입스(YIPS)는 아닙니다만.. 무등산cc에서 지랄남

간만에 축구형님들과 모였습니다. 무등산cc 야간라운딩 뭐 으찌다보니 OB vs YB 팀전으로 무등산cc 지왕봉 - 인왕봉코스로 달립니다. 첫홀 첫티샷까진 무난하게 시작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아! 2번홀까지도 괜찮았던것 같네요 좀 슬라이스가 나긴 했지만 글라스벙커에 빠져서 세컨치기도 좋았고요 멤버중에 유일한 싱글인 형님 폼 멋지구요 ㅋ 저는 물이라 축에도 못끼니 넣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안넣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 지왕봉 8번홀인가? Par4 드라이버 티샷 쪼루나면서 앞 해저드행 사실 전반 3번홀부터 54도 웨지를 분실해버려서 경기팀에 연락했는데 찾아보겠다고 말만하고 연락조차 없던 후반에 뒷팀과 겹치는구간이 있어 여쭤봤더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