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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무등산cc] 탁 트인 절경 속에서 즐긴 라운딩](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21916-20260321132944.jpg)
[무등산cc] 탁 트인 절경 속에서 즐긴 라운딩
전남권 골프 좀 친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무등산cc. 이번에 드디어 리모델링 이후 징짜 오랜만에 첫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리모델링 했다더라~” 정도만 들었지 얼마나 바뀌었을지 감이 안 왔는데, 워낙 프리미엄으로 치장을 해댄터라 예전에 다니던 금액보다 상향이 되니.... 막상 가보니 첫 인상부터 꽤 강하게 들어옵니다. 이거 그냥 새 골프장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오랜만에 라운딩 가는 설렘에 날씨까지 도와주니, 시작부터 기분이 아주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처음 방문한 무등산cc는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더군여. 기존의 클래식한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세련되게 다듬어.......

입스(YIPS)는 아닙니다만.. 무등산cc에서 지랄남
간만에 축구형님들과 모였습니다. 무등산cc 야간라운딩 뭐 으찌다보니 OB vs YB 팀전으로 무등산cc 지왕봉 - 인왕봉코스로 달립니다. 첫홀 첫티샷까진 무난하게 시작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아! 2번홀까지도 괜찮았던것 같네요 좀 슬라이스가 나긴 했지만 글라스벙커에 빠져서 세컨치기도 좋았고요 멤버중에 유일한 싱글인 형님 폼 멋지구요 ㅋ 저는 물이라 축에도 못끼니 넣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안넣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 지왕봉 8번홀인가? Par4 드라이버 티샷 쪼루나면서 앞 해저드행 사실 전반 3번홀부터 54도 웨지를 분실해버려서 경기팀에 연락했는데 찾아보겠다고 말만하고 연락조차 없던 후반에 뒷팀과 겹치는구간이 있어 여쭤봤더니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