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의 마법사 ♥ Bass 가는길에 hook 걸어드리오리다
Posts
223 posts
SUB70(서브 세븐티) 949x 유틸 하이브리드
그간 사용해오던 나이키 클럽은 사물함으로 보내고 sub70 949x 하이브리드를 영입했습니다. SUB70 949x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스펙표 SPEC은 아래와 같습니다. 3번 유틸이구요 일반 아마추어 남자는 200이상 보내는데 저는 비거리꽝이라 180정도 생각하고 칩니다. 제가 좋아하는 블랙스타일에 샤프트는 텐세이 화이트 1k R샤프트입니다. R샤프트라 고민이 좀 됐는데 막상 받아보니 기존에 쓰던 나이키 미쯔비시 6s 스탁 샤프트보다 더 짱짱한듯 합니다. 페이스는 중고라 그런지 거시기 했는데 이번에 필드가서 모래 묻은 볼 치고 나니 더 작살났습니다. 기스 어마무시하네요. 에고 연습해야지. 블랙스타일 딱 내스탈인데 페이스면이 약한듯합니다.......

야간라운딩의 성지 아크로cc 초청경기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전남지방에도 야간라운딩이 개장하네요. 야간 라운딩 개장전 초특가로 초청경기 다녀왔습니다. 후훗 안갈수 없지요. 초청경기라고 이렇게 음료수와 샌드위치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밥안묵고 왔는데 땡큐네요. 싸랑합니다. 미세먼지가 엄청났던 이날 자욱하개 내려앉아있는것이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지만 춥지도 않고 션하게 라운딩하고 왔네요. 첫 홀부터 파온을 하면서 오늘은 시작이 좋구나~ 싶었습니다. 기우였네요. 어프로치 거리가 안맞아버리니 설겆이가 너무나 어려웠네요. 어프로치로 가장 자신있던 20~40미터도 안맞고 50미터를 치면 60~70미터가 날아가고 54도 풀샷이 65~70 사이인데 뭘.......

백야도 펜션 시로(SIRO) 풀빌라 리조트 가족여행
모처럼 가족여행 여수 백야도로 시로(siro) 풀빌라 리조트 한껏 기대하고 갔는데 전 객실 오션뷰 ... 오션뷰긴 하네 개별 스파 / 테라스 없는방에서 묵었는데 테라스는 .. 인정 공용 인피니티 풀 인피니티풀이 뭔지 모르시고 그냥 넣으신건가???

정답지않은 여수게장 정다운식당 여수만가면 사기당하는 기분은...
가족과 수십만원의 식비를 지출하면서 이렇게 기분나쁘게 먹은적은 없던거 같은데 원래 이식당을 가려던건 아니었는데 처음 예약하려던곳은 5세이상도 1인 1메뉴를 시켜야한다고 염병을 해서 여수게장 정다운식당으로 예약했네요. 갈치조림 양념과 갈치가 너무 맛있었네요. 무조림도 일품이였습니다. 반찬이 부족해서 리필좀 부탁했더니 두부조림은 더이상 안됩니다. ??? 이제 한번 부탁한건데 더이상 안된다니 여러번 시킨것도 아니고 저렇게 기분나쁘게 단호하게 말할건 뭐야. 반찬이 부족하니 남은 반찬들 싹싹 긁어먹고있다가 게장이 리필된다는것도 나중에 다른테이블 손님들 보고 알았습니다. 리필로 나온 게장은 비린내가 진동을 해서... .......

잔디밥 24년 3월 마지막 라운딩 우승 그리고 탈회 무등산cc
그동안 몸담고 있었던 골프동호회 잔디밥에서의 마지막 경기였습니다. 속도 모르시고 다들.. 괜한 씁쓸함 22년 8월부터 창단후 정식으로 시작하면서 오래됐네요. 그래도 기왕 온거 즐겨야지요. 무등산cc 1부티 지왕봉-인왕봉 코스 입니다. 전반전은 뭐 이런저런 얘기하며 걷느라 뭐 없네요 ㅎ 나름 설겆이하며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전반마치고 출출했던차에 그늘집에서 먹은 두부김치순댄 일품이였습니다. 막걸리도 아쉽지만 굿굿 맑은 하늘 날 정말 잘잡았네요. 동반자 형님의 티샷 멋지네요 나도 저렇게 치킨윙 안나오게 뿌려야하는데 대부분 항상 짧은 par3홀 클럽별 아이언 비거리가 안나오니 참 애매하네요 엣지에 걸려 역시 설겆이로 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