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빠의 야구장 출동 (개포맘모스)
Posts
110 posts
2025 포스트시즌 KBO선수들의 야구 글러브 점유율은?
대망의 25 한국시리즈는 LG 트윈스가 2년만에 왕좌를 되찾으면서 종료되었습니다. 시즌 막판에 비하면 4대1은 조금 싱거운 결말ㅋ 최근 착실히 포스트시즌 경험을 쌓아 2년만에 정규 시즌 1위 자격으로 코시에 먼저 선착한 뒤 체력적인 우위를 가진 어드밴티지를 십분 살려 시리즈를 압도한 LG에 비해 오랫만에 가을향기 맡은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큰 경기의 중압감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해 컨디션 난조로 이어졌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신인 유망주 투수들을 끌어 모은 한화가 경험이 더 쌓이면 달라 질 듯...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죠? 그건 지나친 욕심! 멀지 않은 미래 독수리의 비상, 기다려 보시죠. 이제 시선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남은 1승, LG 트윈스 우승확률 94.7%
그야말로 극적인 경기, 대단한 역전승이었다. 한화 선발 와이스에 꽁꽁 묶여있던 LG타선이 9회 대폭발을 하면서 믿기 힘든 한밭 대첩을! 시즌우승을 향해 단 1승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2년만의 통합우승을 향해 9부 능선을 넘어섰다. 물론 시리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승 3패로 벼랑끝에 몰린 한화가 기사회생, 코시 역전 우승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고 실제로 이런 일이 2013년 삼성은 두산에게 1승 3패로 뒤진 한국시리즈에서 내리 3연승 극적인 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사례가 한화 이글스팬들의 유일한 희망으로 남아있다. KBO에서 7전 4선승제인 한국시리즈에서 3승 1패가 될 경우 먼저 3승을 확보한 팀이 역대 19번 중 18차례나 우.......

천우리그 결승, 개구쟁이 팔색조 우규진 완투쇼에 꽁꽁 얼어붙은 맘모스 타선
개구쟁이 12 : 1 개포맘모스 천우리그 포스트시즌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개포맘모스가 최종 스코어 12대1로 셧아웃 당하면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개구쟁이 에이스 우규진은 정규시즌에서 한점차로 패한 복수에 성공하면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시간제한없는 최종 결승전은 7회 경기, 기선제압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맘모스는 박재성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2아웃을 잘 잡은 이후 1회 이선민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 먼저 선취점을 내줬지만 맘모스의 반격은 빨랐다. 리드오프 오정한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런앤히트가 걸린 상황에서 2번 류명직의 내야땅볼때 2루를 돌아 그대로 3루를 파고들면서 상대의 내.......

꿈의숲 맛집 담가화로구이 번동점, 숙성 소고기 추가주문시 모두 반값!
소고기는 에이징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정말 맛있게 숙성된 고급진 소고기 눈꽃살을 부담없이 맛 볼 수 있는 맛집이 등장했습니다. 요즘 주변에 자주 보이는 프랜차이즈 고기집 "담가 화로구이"가 북서울 꿈의 숲 근처에 새로 오픈을 했다길래 맛 보기 위해 출동~~~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나는 소고기 전문점 담가 번동점 영업시간 안내 영업시간은 점심 11:30~15:00 저녁은 17:00~22:00까지 영업을 하고 평일의 경우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주의. 정기휴무는 매주 월요일이라고 하네요! 기본찬은 상추무침, 양파, 백김치, 오징어젓갈 알찬 구성에 셀프바 이용시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베리코 돼지 메뉴도 있던데...무조건 소고기 담가.......

2025 한국시리즈 티켓팅 예매 꿀팁, 놀 인터파크티켓 스마트폰 2대 동시 접속 추천!
마침내 한국시리즈 상대가 정해졌습니다. 한화 vs LG, 가을야구에서 최초로 만나는 두 팀이 대망의 코리안 시리즈에서 ㅋㅋ 무려 19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밟게 된 한국시리즈 무대 잠실행 티켓을 차지한 한화, LG는 2년만에 챔피언 왕좌 탈환을 노리면서 진짜 가을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KBO 한국시리즈 티켓은 공식 티켓 판매처인 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합니다. 2025 코리안시리즈 티켓 판매 10월 25일(토) 오전 11시~17시 1차전부터 7차전까지 순차 예매 10월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KS 예매창이 차례대로 열리는데 티켓 구매에 성공하려면 신속 정확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프로야구 인기가 워낙 뜨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