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빠의 야구장 출동 (개포맘모스)
Posts
110 posts
야구 한일전 프리뷰, 오프너 카네마루 vs 정우주 선발! 결국 승부는 불펜 대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한일전 1차전, 마운드의 실력차이가 확연히 느껴진 완패 -.-; 물러설 곳이 없는 2차전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2차전 정우주를 선발 카드로 내세운 대표팀은 3이닝 정도 오프너로 활용하고 필승조를 꺼내 불펜 싸움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일본 역시 신인 카네마루 유메토를 내세웁니다. 2025시즌 NPB 성적 15게임 출전 96.2이닝 피칭 2승 6패 ERA 2.61 사사구 22, 탈삼진 78, 피홈런 9 신인 투수, 대졸 루키의 평범한 성적이라서 여차하면 어제 아낀 불펜진을 쏟아 부을 듯! 누가 봐도 선발 보단 불펜 운용이 중요합니다. 오늘 한일전 선발을 맡은 두 선수의 공통점은 정우주(2006년생)가 사회인야구를 즐기는 부.......

실시간 피파랭킹, 한국 축구 볼리비아 잡고 북중미 월드컵 2포트 99% 확정!
A매치 경기 볼리비아를 2대0으로 꺽은 축구 대표팀에 엄청난 굿 뉴스가 전해집니다. 우리 월드컵 2포트 확정...? 대박! 볼리비아전 승리로 얻은 포인트를 바탕으로 에콰도르 무승부, 호주의 패배가 더해지면서 월드컵 본선 조편성 2번시드를 사실상 확정지은 축구팬들은 맘껏 기뻐하셔도 되겠습니다 ^^ 일단 10월 피파랭킹 22위인 대한민국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서 2번시드 포트2에 들어가는데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A매치 볼리비아와 가나를 홈으로 불러 들인 한국대표팀에게 가장 중요한 미션은 1승1무 피파랭킹 순위를 사수하는 게 우선이었는데 캐나다와 베네수엘라가 선전을 펼쳐 줍니다! 우리는 승리 챙기고 경쟁국들은 무, 패.......

K-Baseball 한일전, WBC 전초전 야구 대표팀 선발투수 예상
K-Baseball 시리즈, 체코와의 고척돔 평가전을 마친 대표팀이 도쿄로 날아가 한일전을 펼칩니다. 11월 15일~16일 한일전 @도쿄돔 느닷없는 K-BASEBALL SERIES는 뭘까 찾아보니 KBO가 명명한 국가대표팀의 국가대항전 경기를 지칭하는 브랜드 명칭, 일본의 사무라이 재팬처럼 국가대표팀 브랜드화를 추진하여 일관된 비젼을 제시한 일본 대표팀을 벤치마킹한 것 같네요~ 야구도 한류, 케이야구가 대세가 되자는 의미 일본은 3월에 열리는 WBC 대회를 대비하여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한일전을 합의했는데 일단 1.5군 정도의 국내파로 대표팀을 구성하고 가장 중요하게 염두에 둔 부분은 일본 프로야구는 아직 시행되지 않는 피치 클락.......
FA 유격수 박찬호 두산 김원형 취임 선물 잠실행! 김현수 거취는 베어스?
올시즌 FA시장이 본격 개막됩니다. 기아에서 FA자격을 얻은 유격수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다는 루머는 사실상 기정 사실이 되어 계약규모까지 거론중입니다. (소속사 리코의 고도의 언론플레이 라구요?) 통산 타율 2할6푼6리, 23홈런에 OPS .660 박찬호는 스탯을 보면 수비 원툴형 유격수같지만 FA로이드를 맞은 올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287, 5홈런, 75득점, 27도루, OPS.722 WAR 4.56 공수 맹활약하며 가치를 높였습니다. 결국 50억원을 보장받은 심우준보다는 충분히 매력적인 유격수 자원이라는 점에서 최소 80억부터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는 말이 어느 정도 수긍이 되는 상황이긴 한데(비쌈) 조만간 공식 오피셜 기사가 뜨겠지.......

디독스OB 장수원-박성한 특급 계투 작전에 틀어막힌 GM 무안타 완봉패
D-Dogs OB 12 : 0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제13회 성동구청장기 토너먼트에서 젊은 피의 디독스 OB에게 콜드패를 당하며 힘없이 무너졌다. 3이닝 동안 디독스의 선발 장수원에게 꽁꽁 묶여있던 타선은 마무리로 마운드에 선 박성한에게 3K를 당하며 피안타 없이 4이닝을 막은 팀 노히트노런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변명이 필요 없는 구단 노쇠화와 체력의 한계를 느낀 완벽한 패배였다. 쌀쌀한 날씨 속에 일요일밤을 밝힌 16강전은 시작부터 실책을 범한 맘모스가 어려움에 처한다. 이순호의 평범한 내야 팝플라이 타구를 포구에 실패하며 살려보낸 맘모스는 4번 김동욱에게 텍사스 히트를 내주며 선취점을 허용했다. 류명직이 완급조절과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