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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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타  JTO  까르띠에 무테 안경 구경하다가 리얼맥코이 이펙터 콜라보 컨스트럭션 안경테 구입

디타 JTO 까르띠에 무테 안경 구경하다가 리얼맥코이 이펙터 콜라보 컨스트럭션 안경테 구입

사려고 했던 건 아니었지만... 어쩌다 놀러 간 세종시 안경 가게 제이안경원 단골인지도 10년은 이미 넘은 것 같은... ( 이전하기 전부터 다녔던.. ) 까르띠에 안경테는 너무 예뻐서 정신없이 구경을 했고.. 주니어도 사진상 맨 아래에서 위로 두 번째 안경 써보더니.. 썼지만 안 쓴 것 같았다고 무척 신기하다고 하네요 까르띠에 무테 가격은 세 자릿수 가격이 아니라 네 자릿수 가격이었..ㅎㄷㄷ 디타 안경 역시 너무 예뻤지만 ㅋㅋ 가격이 만져보기조차 부담스러워서... 사진만 찍었네요 무난한 느낌이 참 좋은 JTO 안경테.. 언젠가는 분명 살 것 같은 안경 브랜드인데.. 일단 이번에는 살짝 미뤄봤고요 이펙터 안경테의 밀도감 있는 질감이 좋.......

낚시를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 신기한 리트리브 루어낚시의 결과물.. [ 역시 낚시는 필드에 나가봐야 아는.. ]

낚시를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 신기한 리트리브 루어낚시의 결과물.. [ 역시 낚시는 필드에 나가봐야 아는.. ]

루어낚시하기 좋은 필드가 곁에 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것 같습니다. 해보고 싶은 테스트를 아주 넉넉히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캐스팅하고 감아들이는 낚시 리트리브 위주의 낚시를 하다 보니 요즘 약간 신기한 일이 생겨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시간은 없고 꽝은 치기 싫으니까 일단 면꽝 확실하고 마릿수 보장되어 있는 다미끼 디스코 40 루어를 던지고 감아보았습니다. 낚시 시작과 동시에 베이트 피시 즉 먹이 고기로 생각되는 작은 물고기가 한 마리씩 다미끼 디스코 바늘에 걸려서 나와줬습니다. 서너 마리 잡을 때까지만 해도.. 음? 뭐지 싶었는데... 중간에 괜찮은 사이즈 배스 한 마리 잡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비슷한 물고기가 나오고.......

테무 쇼핑 6 - 발이 편해서 실내 슬리퍼 실내화로 두 번 구매

테무 쇼핑 6 - 발이 편해서 실내 슬리퍼 실내화로 두 번 구매

가격 좋고 편안함 좋고 컬러도 맘에 들다 보니 테스트로 한번 2 켤레 사보고 확신을 갖고 4 켤레 추가로 사게 된 테무 실내 슬리퍼 ( 실내화 )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바닥은 총알 모양 비슷했고 볼록한 느낌 괜찮았습니다. 주니어가 사무실에서 한번 신어보더니 괜찮다고 해서 두 세트는 바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맘에 들었으니 이번에는 확신을 갖고 4켤레 주문을 했습니다. 하나는 우리 집에 놓고 세 식구가 한 켤레씩 신고 나머지는 부모님 집으로 ㅎ 처음에 신었을 때는 살짝 작은 듯하지만 이때가 쿠션감이 참 좋을 때입니다. 가볍고 컬러 좋아서 신을 때 기분 좋습니다. 사뿐히 걸어지는 느낌에 층간 소음 걱정도 줄어들었고 기분 괜찮았.......

캐스팅 타이라바 낚시 - 캐스팅 헤드 비거리 80m 90m 100m 과연 얼마나 날아갈까요?

캐스팅 타이라바 낚시 - 캐스팅 헤드 비거리 80m 90m 100m 과연 얼마나 날아갈까요?

루어낚시하다 보면 루어 캐스팅 비거리에 대한 과장이 참 많은 편인데요. 운동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지 않은.. 릴 몇 바퀴 감았다를 비거리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 경우에는 날아가는 동안 라인에 생긴 커브를 고려하면 엄청난 오차를 수반하게 됩니다. 그건 라인이 풀린 양이지 루어가 날아간 비거리는 아니니까요.. 릴 회전수로 예측을 하면 실제 루어 비거리와는 평균 30~40% 정도는 오차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캐스팅 비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열심히 던져보았습니다.. 그중 위 사진과 같은 포인트 지형이 있어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아실 곳인데.. 저기에서 캐스팅을 최선을 다해서 했.......

태안 갯바위 워킹 광어 루어낚시 도보 캐스팅 타이라바 낚시

태안 갯바위 워킹 광어 루어낚시 도보 캐스팅 타이라바 낚시

갯바위에서 워킹 타이라바 낚시로 태안에서 광어 루어낚시 성공한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포인트는 간조 전후 두 시간 낚시 편하게 할 수 있고 물 들어오면 퇴로가 없을 수도 있는 포인트로 정했습니다. 스냅은 3호 준비하기는 했는데.. 초반에 지그헤드 사용할 때 빼놓고는..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갯바위 타이라바 낚시를 성공시키기 위해 작년부터 손에 익히고 있던 올림픽 리모토 1003M 낚싯대입니다. 45~80그램 텅스텐 헤드를 시원하게 던질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고 지금은 주로 45~60g를 위주로 던지고 있고 80g까지 무게를 올려볼 생각입니다. 타이라바 낚시와 더불어 추억의 지그헤드 채비도 넉넉히 준비해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