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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강동원 배우에 '아가씨' 작가까지? 디플 북극성 기대 이유

전지현 강동원 배우에 '아가씨' 작가까지? 디플 북극성 기대 이유

컷투컷|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디플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 주연 한동안 조용했던 전지현 배우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 만료되면서 FA 시장에 최대어로 등판했다는 뉴스가 시끌시끌하다. 차기작으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어 더 관심을 끌고 있다. 정치와 스파이, 액션이 뒤섞인 장르물에 강동원과의 호흡도 이슈였지만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PD의 조합까지. 아직은 2025년 개봉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와 두 컷의 스틸만으로도 기대감이 큰 드라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북극성에 대해 공개된 소개 내용과 출연진, 제작진, 제목에 대한 의미를 정리했다. 북극성 드라마는 어떤 이.......

우리영화 4화 남궁민 전여빈 키스신이 다했다

우리영화 4화 남궁민 전여빈 키스신이 다했다

컷투컷|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우리영화 4화 남궁민 전여빈 키스신이 다했다 우리영화 4화는 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첫 대본 리딩이 시작되었다. 시청률은 아직 지지부진. 진짜 잔잔하고 특별하게 각인되는 장면들은 없지만 마지막 다음과 제하의 키스 엔딩은 정말 확실히 강렬했다. 이 한장면 만으로도 다음 5화를 보게만들지 않았을까. 우리영화는 남궁민 드라마인게 확실. 우리영화는 ott 디즈니 플러스와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 스포주의 * 4화 줄거리 서영의 키스 둘의 키스에 놀란 다음은 정신을 차리고 발작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사실을 밝힌다. 혼날 줄 알았는데 쉽게 넘어가는것같아서 마음이 좀 그랬지만 제하는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며 차라리 서영이 옆.......

우리들의 블루스부터 쌓은 필모에 스우파 추가한 배우 노윤서

우리들의 블루스부터 쌓은 필모에 스우파 추가한 배우 노윤서

컷투컷|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노윤서 필모그래피 우리들의 블루스부터 스 우파 3까지 2025년 여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 3 메가 크루 미션 영상이 공개되며 예상치 못한 얼굴이 주목받았다. 바로 배우 노윤서. 이야기의 흐름을 연기로 이끄는 서사 중심 캐릭터로 등장해 단 몇 초 만에 시선을 사로잡은 연기를 보여줬다. 화려한 춤 사이사이 그녀가 전하는 표정과 감정은 댄스 퍼포먼스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전달해 줬다. 노윤서 배우는 모델로 시작해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했다. 화려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기력+분위기+몰입감까지 모두 보여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짧지만 강렬한 노윤서의 필모그래피를 정리해 본다. 배우 노윤서 프로필 수상 드라마.......

견우와 선녀 드라마 1화 첫방송 반응 시청률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드라마 1화 첫방송 반응 시청률 월화드라마

컷투컷|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견우와 선녀 1화 삼칠일 후 내 첫사랑이 죽는다 제2의 선업튀가 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시작한 '견우와 선녀' 1화가 시작되었다. 첫 방송 시청률은 4.3%로 일단 반응도 나쁘지 않다. "추영우 느좋남", " "참 잘했어요.","드라마 맛집 tvN", "월화 볼거 없었는데 이제 월요일 기다릴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많이 보인다. 웹툰을 재미있게 본 입장에서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무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오컬트 청춘 로맨스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리고 배우진들도 믿고 봐도 되겠다 싶음. 그렇지만 생각보다 각색 된 부분이 많다는게 걱정되는 부분이었다.......

미지의 서울 상월의 바다 다시 읽기 김로사와 현상월의 이야기

미지의 서울 상월의 바다 다시 읽기 김로사와 현상월의 이야기

컷투컷|2025년 6월 23일|방송/연예

미지의 서울 상월의 바다 : 로사 상월 편 회차리뷰에 이어 쓰는 미지의 서울 포스팅. 10화 로사와 상월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초반 언급된 '상월의 바다'까지 다시 떠오른다. 상월이라는 책장을 열어준 로사, 마지막까지 가슴을 적시는 시적인 대사들. 이번 포스팅은 상월의 바다를 통해 로사와 상월의 이야기를 다시 정리했다. 상월의 바다, 시작하지 못한 인생의 여름 반짝임에 열광하던 그 이들 어디로 갔나 불빛 토하던 여름의 폭죽 어느새 모래 속에 식어버리고 상월의 바다는 극중 김로사가 쓴 시로 여름밤의 화려한 불꽃이 기억 속에서 식어가는 모습을 담담히 그려냈다. 김로사 자신의 과거와 현상월이라는 한 사람의 서사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