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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18. 텐진역 둘러보기 ㅣ몽벨, 다이묘 소프트크림, 이모야 킨지로, 이마이즈미 키친

후쿠오카 #18. 텐진역 둘러보기 ㅣ몽벨, 다이묘 소프트크림, 이모야 킨지로, 이마이즈미 키친

Fika|2026년 1월 20일|국내여행

오늘 저녁은 텐진역 부근을 구경하고 몽벨부터 이런저런 매장을 구경하기로 했다. 중심가라 그런지 거리 곳곳에 사람이 많다. 텐진역 몽벨 매장에 도착했다. mont-bell 국내와는 다른 제품도 있다고 하고 재고도 일본이 더 많다고 하여 가봤다. 캠핑용품도 꽤 보였는데 캠핑을 안 하니.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어린이 경량 패딩과 부모님 크로스백 그리고 겨울 비니를 픽했다. 엔화가 낮아서 한국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다던데 한국 사람인진 모르겠고 정말 사람이 많긴 했다. 아크테릭스도 가고 상점들 구경했다. 애플 apple 앉어서 쉴 겸 간식도 먹을 겸 해서 다이묘 소프트크림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남녀노소 누.......

경주ㅣ중식 점심특선 요리가 좋은 첨미(첨미루)

경주ㅣ중식 점심특선 요리가 좋은 첨미(첨미루)

Fika|2026년 1월 19일|음식정보

경주 나들이에 점심 메뉴를 고민하다가 중식으로 결정하고 갈만한 곳을 찾았다. 경주 용강동에 위치한 첨미(첨미루)가 오늘의 우리가족 점심 장소가 되었다. 12:30 즈음 도착했는데 8팀 정도 대기가 있었다. 그냥 동네 중국집인 줄 알았는데 꽤 유명한가보다. 주차는 가게 뒤쪽으로 그냥 동네라 골목에 적당히 잘 하면 된다. 첨미는 유쾌하고 즐거운 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내부는 중앙의 큰 홀과 4인석 테이블, 바깥쪽으로는 단체로 앉을 수 있는 원형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인원수나 이벤트에 따라 예약하고 가면 좋을 거 같다. 이 가게를 선택한 이유는 점심특선이었다. 13,500원이라는 가격에 유린만두 샐러드, 탕수육, 고추잡채와 꽃빵, 식.......

구미ㅣ구미도 이렇게 맛있는 실비김치가 있다니? 신음김치

구미ㅣ구미도 이렇게 맛있는 실비김치가 있다니? 신음김치

Fika|2026년 1월 17일|음식정보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김치 이름이 너무 재미있다. 신음김치라니. 매워서 신음을 낼 정도인가? 칼국수집으로 이름있는 신음칼국수에서 매운 실비김치만 따로 판매를 한다고 한다. 칼국수와 아주 찰떡인 신음김치, 밀키트로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다. 잘 포장되어 온 밀키트에는 칼국수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과 김치를 구매 후 보관방법이 친절히 작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음김치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여기로. 매운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신음김치, 칼국수 면과 재료가 들어 있는 용기, 진하게 우려진 멸치 육수 용기 총 3개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신음김치 상단을 뜯어서 들여다보니.......

성남ㅣ성남 3대 떡볶이 맛집, 순창떡볶이 (그때 그집 1990)

성남ㅣ성남 3대 떡볶이 맛집, 순창떡볶이 (그때 그집 1990)

Fika|2026년 1월 17일|음식정보

수진분식, 진미떡볶이, 순창떡볶이 이렇게 3개의 가게가 성남3대 떡볶이라 한다. 검색해보니 수진분식이 제일 많이 나왔다. 내 동선에 제일 가까운 순창떡볶이에 가봤다. 신흥역 3번 출구로 나와 골목길로 조금 걸어서 올라가면 가게가 나온다. 요즘 물가에 비하면 엄청 저렴한 가격대의 가게다. 떡볶이 2,500원, 떡튀김범벅 3,500원 순대 3,000원, 오뎅 3개 1,000원! 앉아 있다보니 포장하는 손님이 제법 많았고 테이블도 6-7팀 정도 앉을 수 있을 듯 했다. 떡튀김범벅, 순대, 오뎅을 주문했다. 오뎅까진 많을 듯 하였으나 오뎅 주문시 국물이 제공된다고 하여 비싼 가격이 아니니 같이 주문하였다. 떡튀김범벅이 먼저 나왔고, 구성은 밀떡 다수.......

책ㅣ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ㅣ변신 · 시골의사ㅣ프란츠 카프카

책ㅣ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ㅣ변신 · 시골의사ㅣ프란츠 카프카

Fika|2026년 1월 16일|도서정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 프란츠 카프카 변신, 시골의사 그리고 단편들 작가에 대한 지식이 없이 책을 접하면 글을 읽는게 쉽지 않고 이해도 어렵다. 작가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났고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책 말미에 옮긴이의 글을 보고 난 후에야 내용에 대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진 않은 카프카의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