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으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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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3일|음악

매진이었건만 자정을 기해 쏟아진 취소표들... 더구나 오늘 날도 춥군요. 매진을 아쉬워하신 일부 관심 있는 이웃분들... 아직 티켓이 남았습니다. 제법 많이. 소소하게 현장에서 이벤트로 드릴 개인 소장 아이템들 챙겨 갑니다ㅠ..ㅠ옛날 블로그 대관 때 생각나네요. 다른 깜짝 경품도 많이 드릴 거예요. 나중에 용산에서 뵐게요.

시스터-삼인삼색 시소타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2일|영화

꽤나 준수하고 효율적인 심리 스릴러라 생각했는데 오프닝에 보면 원작 영화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국내에선 가급적 원작을 드러내기 꺼려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고 특히나 이런 범죄 영화의 경우엔 더욱 그러한 편이죠. 대신 국내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작품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영국 작품인 이란 작품은 한국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는 세 인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상황과 심리에 따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입니다. 여기엔 두 사람이 한 여성을 납치하고 그 이유가 각각 등장하며 시시각각 세 사람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상황이 바뀐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각각의 아내와 여동생.......

1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꿈틀대는 한국 영화 두 편

1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꿈틀대는 한국 영화 두 편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1일|영화

새해로 들어섰지만 신작의 존재감이 부재하니 기존 작품으로는 힘에 부치는 느낌입니다. 주말 관객수가 이제 100만명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 와중에 의 약진은 차트에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504,708명 / 객석률 23.7% * 금주 주말 관객: 1,095,829명 / 객석률 17.8%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개봉 2주차의 가 역주행에 성공했습니다. 2주차에 를 밀어냈으며 더불어 성적이 첫 주 대비 상승하는 결과를 보이면서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

1월 1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두각을 나타내는 하우스메이드

1월 1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두각을 나타내는 하우스메이드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9일|영화

새해 첫 글로벌 차트엔 큰 변화는 없었지만 가 개봉해 꽤나 준수한 성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유럽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인상이네요. 는 10억불을 넘기고 는 여러 가지 기록을 깨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선 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4주 연속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기본 연속 1위는 변함이 없네요. 3억불을 돌파하고 북미 지역에서도

하트맨-아빠를 아빠라 부르지 못하고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8일|영화

였던 제목이 으로 바뀐 건 감독과 주연 배우의 전작 때문일 겁니다. 생각보다 괜찮게 보았는데 은근히 이 작품 숨기는 게 많았네요. 코미디인가 싶을 정도로 본격 코미디가 아니고 로맨틱 코미디인가 생각해 보면 가족 드라마 성격도 상당 부분 크기 때문이죠. 딸을 키우는 싱글남에게 찾아온 첫사랑에겐 독특한 취향이 있기에 자신이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고 맙니다. 뭐 사실 이 작품의 원작 영화 제목을 떠올리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딱히 스포일러라 할 수도 없지만 굳이 마케팅엔 드러내지 않는 방식을 선택했더군요. 이 영화가 코미디라 생각하지 않고 또 제목인 이 적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