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inn des Le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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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8 postsKBS 환경스페셜 제작팀에 여객기 모델 지원드림
KBS 환경스페셜 제작팀에 여객기 모델 지원드림아주 오랜 옛날. 10년도 더 된 얘기 같은데. 내가 10대 후반, 그리고 20대 초반일때 한창 자주 봤던 KBS의 TV프로그램. 평소 동물을 좋아하고 특히 우리나라 민물고기에 관심이 많아 환경스페셜에서 금강이라던지 영월 동강의 하천 생태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 꼭 보곤 했다. 수중 촬영 및 내용들이 너무나 좋아서 보면서 행복했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2021년 어느날. 나에게 이메일이 한 통 왔다. 내가 예전 블로그에 올렸던 항공기 모형 포스팅을 보고 메일을 주신거라 하셨는데 KBS 환경스페셜 제작진이라 하시더라. 촬영에 필요한 항공기 디오라마가 필요한데 다섯 대 정도 빌리.......

디스트릭트9 후속 작업 중 디스트릭트10 나온다!
디스트릭트9 후속 작업 중 디스트릭트10 나온다!이게 도대체 언제적 영화였는지... 날짜도 기억 안난다. 바로 찾아보니 2009년작이던데. 내가 대학교 들어갔을때군? 그때 당시에 매우 재밌게 봤던 기억이 생생한데. 영화관에서 봤나 아무튼 그랬을거다. 그때 그 메뚜기 친구 한 마리가 주인공한테 내가 너에게 다시 올께. 3년. 3년만 기다려. 이랬는데, 3년은 개뿔. 지금 12년 지났다. 그러는 와중에 최근 이 영화 감독이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디스트릭트9 후속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트윗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다. 정말이지 어지간히 빨리도 나오는듯. 자세한 후속편에 대한 내용들을 한 번 알아봤다. 그럼 언제쯤 나오려나?우선 이 사람이 2.......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톰 홀랜드의 이 무비 스틸컷 장면은 자주 봤었는데, 이 작품을 어젯밤 넷플릭스 통해 따끈따끈하게 관람하게 되었다. 역시 주말 밤에 영화 한 편 때리고 자는게 참 좋은 듯. 오늘 일요일 밤에도 아마 한 편 더 보고 잘 것 같다. 이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라는 영화를 보고 더욱 확신하게 된 것이 있다. 나는 종교가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다. '신'이라는 존재는 태초부터 약하게 태어난 인간이 만들어놓은 의지할 '것'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내 의견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고. 그러는 와중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덕분에 미국의 1960년대 모습을 잘 확인.......

넷플릭스 영화 나이브스 아웃 뜻 범인 결말 명작임
넷플릭스 영화 나이브스 아웃 뜻 범인 결말 명작임예전에 개봉했을때 처음 보고 최근에 넷플에 최신작으로 또 올라와서 다시 한 번 봤다. 오, 두번째로 보니까 더 색다른 느낌. 두번째 봐도 이런데 처음 보신 분들은 얼마나 재미나게 보셨을지!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간단히 영화 나이브스 아웃 나의 감상 후기를 올려본다. 타이틀 제목의 뜻이 정확히 뭘 지칭하는지, 그리고 극중의 범인은 누군지. 결말은 어찌 끝나는지에 대해 언급을 할텐데, 최종적으로 범인이 누군지도 말을 할 예정이니 어떻게보면 스포가 될 수 있겠다. 스포일러 싫고, 본 작품 보실 예정이신 분들은 그저 안보시는걸 추천. 그치만 이 훌륭한 영화를 아직 안보신 분들은.......
코로나 장거리연애 그녀를 보러 갔던건 신의 한수
코로나 장거리연애 그녀를 보러 갔던건 신의 한수위 사진은 2019년 10월.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이다. 그때 당시 나는 이탈리아에 출장을 갔다가 폴란드로 돌아왔고, 여자친구의 경우 그 날짜에 맞춰 나랑 같이 공항에서 만났다. 왜냐하면 둘이 같이 한국으로 가서 2개월 동안 같이 지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여자친구의 경우 두 달 동안 시간을 낼 수 있었고, 또 아시아권으로 여행을 해본 적이 아예 없는 유럽인이라 평소 나의 고향인 나라를 궁금해했었다. 2달 동안 서울살이 하면서 여행도 다니고, 같이 지내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그런 시간. 그때는 코로나에 '코'자도 없던 시절이라 지금처럼 이렇게 우리가 코로나 장거리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