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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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 로마 도보 여행 #10)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 걸어서 돌아보는 역사의 도시 로마 여행 <진실의 입.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 헤라클레스 신전>

(이탈리아 로마 / 로마 도보 여행 #10)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 걸어서 돌아보는 역사의 도시 로마 여행 <진실의 입.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 헤라클레스 신전>

'진실의 입' 보러 갑니다. 역사적인 가치를 따져보면 이게 이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을 이유가 있나 싶은 곳이죠. 이게 다 오드리 헵번 때문입니다. 로마는 지난 1953년에 개봉했던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의 덕을 개봉한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보고 있는데요. 이 '진실의 입'이 영화 덕분에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된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진실의 입'은 이탈리아 로마의 시내 중심부에 있는 작은 교회.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의 입구 벽면에 있습니다. 즉, 그저 교회에 진열이 된 전시품(?)일 뿐인데 정작 교회는 전혀 인기가 없고 사람들은 이 진실의 입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저는 이런 현실.......

(충남 논산 / 논산시민공원) 논산시민들을 위한 휴식의 공간. 종합운동장부터 문화원까지 스포츠, 예술, 문화의 중심지

(충남 논산 / 논산시민공원) 논산시민들을 위한 휴식의 공간. 종합운동장부터 문화원까지 스포츠, 예술, 문화의 중심지

논산역으로 가는 길에 잠시 논산시민공원에 들렸습니다. 이 공원에 논산시민운동장이 있어요. 그래서 경기장 구경도 할 겸 이 공원도 살짝 구경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공원은 논산의 문화 중심지라고 봐도 되겠어요. 제 눈앞에 있는 '논산문화원'등의 많은 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었거든요. 요즘은 지방 도시들도 각종 문화시설이 많이 늘었죠. 그래서 지방에서도 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즐길 곳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 곳에 많은 유명인들이 방문해서 빛을 내줬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하죠. 여전히 수도권에 비해서는 지방에 사는 분들은 문화를 즐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지자체들이 많은 비용.......

[#232] 15,000번째 포스트 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이번 긴급계엄과 대통령 탄핵 투표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232] 15,000번째 포스트 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이번 긴급계엄과 대통령 탄핵 투표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렌지군입니다. 현재의 포스팅 속도로 봐서는 아마 내일 중에 15,000호 포스트를 발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5,000호가 발행될 때까지 꾸준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애독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릴 예정이었는데요. 지난 12월 3일 밤이었죠? 윤석열 대통령이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배웠던 '긴급계엄'을 선포했다 의회의 결의로 철회가 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이런 시기에 훈훈한 분위기로 감사의 글을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저는 일개 블로거일 뿐입니다만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이 계시고,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번 사태에 대한 제 입장을 간단하게라도 밝힐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역, 나카우, 오야코동) 오카야마현의 대표 기차역 / 규동 프랜차이즈 나카우의 대표메뉴 오야코동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역, 나카우, 오야코동) 오카야마현의 대표 기차역 / 규동 프랜차이즈 나카우의 대표메뉴 오야코동

오카야마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카야마시의 인구가 71만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지방 도시 치고는 꽤 많은 인구를 가진 도시라고 할 수 있고 그래서 당연히 이 오카야마역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마침 제가 이곳을 찾은 날이 토요일이에요. 그래서 주말을 맞아 시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분들이 이 승강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오카야마역에 도착하자마자 이 지역을 연고로 하고 있는 J리그 팀인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홍보 현수막이 보입니다. 매번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그 지역의 스포츠팀과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기관의 협력이 참 잘 되는 것 같아요. 구단이 돈을 많이 주고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인지.......

<소소한 숙소 리뷰/237회> 여행자용 저렴한 호텔이 밀집되어 있는 곳. 런던판 모텔촌(?) 패딩턴에 위치한 호텔. 영국 런던의 세익스피어 호텔 Shakespere Hotel

<소소한 숙소 리뷰/237회> 여행자용 저렴한 호텔이 밀집되어 있는 곳. 런던판 모텔촌(?) 패딩턴에 위치한 호텔. 영국 런던의 세익스피어 호텔 Shakespere Hotel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이번 '소소한 숙소 리뷰' 시간에는 이 콘텐츠의 단골이죠? 런던의 숙소를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런던도 유독 여행자용 숙소가 많은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해외에서 입국해서 런던으로 들어올 때 관문 역할을 하는 패딩턴 역이 있는 패딩턴(Paddington)이죠. 이번 시간에는 이 지역에 있는 어느 호텔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관광객용 호텔이 즐비한 패딩턴 지역의 특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