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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뉴스 | 책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4월의 사서추천도서

국중뉴스 | 책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4월의 사서추천도서

책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4월의 사서추천도서 도서관의 날(4.12.)과 세계 책의 날(4.23.)을 맞아 주제별 추천도서 8권 선정 삶의 통찰부터 과학적 탐구까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담은 책 소개 국립중앙도서관은 4월 1일(화) 2025년 두 번째 사서추천도서 8권을 발표했습니다. 문학 분야에서 『빛이 이끄는 곳으로』, 『나의 작은 나라』, 인문예술 분야에서 『지명발견록』, 『제대로 연습하는 법』, 사회과학 분야에서 『음식의 역사』, 『침묵을 배우는 시간』, 자연과학 분야에서 『개미 오디세이』,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가 선정되었는데요. 선정된 도서의 자세한 정보와 추천글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자세히.......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이야기 테라피ㅣ그레고리 맥과이어 《위키드》 ‘나다움’을 발견하는성장의 신호탄, 유아 시절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이야기 테라피ㅣ그레고리 맥과이어 《위키드》 ‘나다움’을 발견하는성장의 신호탄, 유아 시절

유아기는 우리가 세상과 첫 관계를 맺는 시기이기에, 그때 맺은 모든 관계는 인생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유아가 부모와 맺는 관계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유아가 설령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유아기의 모든 습관과 기억은 평생에 걸쳐 커다란 영향을 줍니다. 의식만이 아니라 무의식에도 기억과 습관은 각인되니까요. 유아기의 경험은 단순한 기억에 그치지 않고, 의식과 무의식에 깊이 새겨져 평생을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유아 시절, ‘나다움’을 발견하는 순간은 어떻게 찾아올까요? 이번 글에서는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소설 《위키드》를 통해 유아기의 경험이 개인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글 정.......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국립중앙도서관의 길ㅣ국립중앙도서관, 사서 교육의 길을 열다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국립중앙도서관의 길ㅣ국립중앙도서관, 사서 교육의 길을 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도서관법’ 제20조 제1항 제5호 및 ‘도서관법 시행령’ 제11조(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에 따라 사서 교육훈련 과정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이에 도서관인재개발과에서는 도서관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 개발을 목표로 매년 1만 7,000명 이상의 전국 사서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이러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공무원 인재개발법’ 제4조에 의거하여 전국 도서관의 사서 연수 담당 전문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도서관은 2020년 공무원교육훈련기관 종합진단 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그렇다면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직원들의.......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사서 큐레이션ㅣ‘AI실감서재’로 이용자들의 독서 취향을 묻다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사서 큐레이션ㅣ‘AI실감서재’로 이용자들의 독서 취향을 묻다

종이 책을 책상 위에 올리는 순간, 인공지능(AI)이 나만을 위한 책을 추천해 준다면 어떨까? 국립중앙도서관은 3월 17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AI실감서재’를 통해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실물 도서와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독서를 유도하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다. *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매핑(Interactive Projection Mapping) 기술 : 프로젝션 매핑 기술이란 실제 사물 위에 프로젝터로 영상을 투영하는 미디어 아트 기법이다. 여기에 사용자가 터치, 움직임, 소리 등을 입력하고 반응하여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를 결합, 몰입형(Immersive)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이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매.......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오늘의 만남ㅣ정리, 무엇을 위해 하고 있나요? 정리 전문가 정희숙

[오늘의 도서관 4월(331호)] 오늘의 만남ㅣ정리, 무엇을 위해 하고 있나요? 정리 전문가 정희숙

정리 전문가 정희숙은 정리의 목적을 찾지 못하면 결국 반복적인 노동에 그친다고 말한다. 공간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정리의 목적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 지난 13년간 수많은 이들의 공간을 바꾸며 깨달은 정리의 본질과 이를 통한 궁극적인 삶의 변화에 대해 들어본다. 진행 이혜민 사진 안호성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리 전문가 정희숙입니다. 현재 ‘정희숙의 공간미학’이라는 정리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벌써 창업한 지 13년이 되었네요. 회사를 운영하며 정리에 대한 강의나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정리 멘토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전업주부로 살다가 2012년 42세의 나이에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