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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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디지털 트렌드 전망」 교육생 모집 안내>

<「2025 디지털 트렌드 전망」 교육생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방법 탐구에 대한 특강을 준비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교육개요 - 교 육 명: 2025 디지털 트렌드 전망 - 교육일시: 2025. 4. 30.(수), 14:00~16:00 (총 1차시/2시간) - 교육방법: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 - 교 육 비: 무료 ■ 교육내용 ※ 내용은 추진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집개요 - 모집대상: 16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 - 모집정원: 100명 (선착순) - 모집기간: 2025. 4. 7.(월)~4. 20.(일) - 지원방법: 신청서 온라인 작성 및 제출.......

<국외 학술 DB 활용 교육(1·2차) 교육생 모집 안내>

<국외 학술 DB 활용 교육(1·2차) 교육생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학술·연구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웹디비(Web DB)를 구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전주제, 서지관리 및 IT 분야 디비의 효과적인 검색 및 활용을 돕기 위한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교육개요 - 교 육 명: 국외 학술 DB 활용 교육(1·2차) - 교육일시: 2025. 5. 7.(수), 5. 9.(금), 14:00~16:00 - 교육방법: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 - 교 육 비: 무료 ■ 교육내용 ※ 내용은 추진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 신청은 희망하시는 날짜별로 각각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실시간 온라인 교육 실습 진.......

사서로운 궁금증 | 사서이자 교사 : 1인 2역 사서 교사가 하는 일

사서로운 궁금증 | 사서이자 교사 : 1인 2역 사서 교사가 하는 일

요즘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도서관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통칭해서 학교도서관이라고 하는데요. 도서관법에 따르면 고등학교 이하의 각급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직원에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도서관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를 사서 교사라 부릅니다. 사서 교사는 말 그대로 사서의 역할과 교사의 역할 모두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사서 교사가 어떤 역할과 업무를 담당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학교도서관의 기능과 역할 학교도서관이 교사와 학생, 직원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교수∙학습 활동에.......

국중뉴스 | 책과 함께하는 삶, 김영하 작가와의 북토크

국중뉴스 | 책과 함께하는 삶, 김영하 작가와의 북토크

책과 함께하는 삶, 김영하 작가와의 북토크 4.23. 국립중앙도서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맞아 특별 행사 국립중앙도서관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23.)을 기념해 4월 23일(수) 국제회의장에서 ‘책과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특별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북토크는 『여행의 이유』, 『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최근 신작인 『단 한 번의 삶』을 출간한 김영하 작가의 강연과 독자와의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 집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17일(목)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작가와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

2025년 4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2025년 4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봄꽃이 만개하는 4월! 이번 달 책 속 문장은 우리 고전 ‘덴동어미화전가’ 속 문장입니다.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중 청명을 전후해 경치 좋은 곳에서 꽃놀이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는 것을 화전놀이라 합니다. 덴동어미화전가는 봄날 화전놀이를 배경으로 조선시대 서민과 여성의 삶을 생동감 있게 그린 한글 가사 작품입니다. 슬프고 지칠 때에도 서로를 보듬는 공감과 연대를 통해, 인생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그 속에서 삶을 긍정하는 신명나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우리는 세상과 연결되어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나의 삶 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 또한 조금 더 따뜻하고 깊이 있게 바라보며 우리의 봄이 활짝 피어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