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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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야들한 호시탐탐푸줏간 한돈삼겹살 저녁식사 메뉴로 먹어요

호시탐탐푸줏간 한돈삼겹살 야들야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대패삼겹살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한돈삼겹살로 캠핑 고기로도 괜찮습니다. 제육볶음을 고급지게 완성하는 대패삼겹살 남편이 가장 애정하는 메뉴는 제육볶음이다. 이것만 만들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될 정도이다. 보통 제육볶음 만들 때 앞다리살을 사용한다. 살코기와 지방이 적절히 섞어 있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하다. 가격까지 착하니 가성비가 좋다. 좀 더 고급진 맛을 원한다면 대패삼겹살이다. 한돈삼겹살을 얇게 썰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빠르게 잘 배어든다.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이며 삼겹살 특유의 고소한 기름이 흘러나와 훨씬 깊은 풍미의 제육볶음이 완.......

신제품 파리바게뜨 LA올레 케이크 사전예약 이벤트 500만원 여행권 & LAFC 경기 VIP 티켓 받는 법 총정리

신제품 파리바게뜨 LA올레 케이크 사전예약 이벤트 500만원 여행권 & LAFC 경기 VIP 티켓 받는 법 총정리

파리바게뜨 LAFC 신제품 파리바게뜨 신제품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LA올레 케이크! 이를 기념해 파리바게트에서는 역대급 경품이 걸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존 LAFC 라인업에 대한 리뷰와 함께 사전예약 이벤트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LAFC 축구팬 & 빵순이가 주목해야 할 파리바게뜨 신제품 얼마 전 진한 초코 시트 사이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생 마시멜로가 가득 채워진 LA우피파이 생각이 났다. 인기가 많은 파리바게뜨 제품이라 품절되기 전 파바앱으로 픽업 예약을 했다. 그런데 앱에 접속하자마자 내 눈을 사로잡은 신제품 출시 소식! 바로 LAFC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인 LA올레 케이크.......

파파존스 피자 메뉴 크리스피 치즈 페퍼로니 생각보다 도우가 더 얇네

파파존스 피자 메뉴 크리스피 치즈 페퍼로니 생각보다 도우가 더 얇네

파파존스 크리스피 치즈 페퍼로니 피자 오랜만에 주문해 먹은 파파존스 피자. 씬 피자여서 주문했는데, 내가 알고 있던 씬피자도우보다 더 얇네요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좋은 피자로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먹을수록 매력적인 메뉴입니다. 포스트 하단에 오리지널 페퍼로니와 영양성분 비교했으니 궁금한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예전에 남편과 나는 파파존스를 자주 먹었다. 근데 최근 몇 년은 먹지 않았다. 파파존스 외에도 맛있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 이색적인 메뉴를 판매하는 곳 토핑을 아주 풍성하게 올려주는 곳 가성비가 좋은 곳. 지난 주말, 어디서 주문할까 고민하다 당기는 곳이 없어 오랜만에 파파존스를 먹기로 했다. 메.......

치즈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누구나 성공 보장 카페노리 냉동생지

치즈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누구나 성공 보장 카페노리 냉동생지

치즈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속이 꽉 찬 꾸덕꾸덕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의 파운드케이크! 특히 황치즈 러버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맛. 치즈 파운드케이크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카페노리 냉동생지를 이용하면 누구나 홈파티쉐가 될 수 있어요. 꾸덕꾸덕 촉촉한 파운드케이크 레시피 요즘 빵값이 장난이 아니다. 얼마 전, 파운드케이크가 먹고 싶어 빵집에 갔는데 가격이 후덜덜하다. 아무리 꾸덕꾸덕 촉촉하니 만들었다고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살까 말까 망설이게 된다. 나와 같다면 카페노리에 주목해야 한다. 카페노리는 냉동생지 전문 쇼핑몰이다. 물론, 다양한 베이킹 재료와 도구 그리고 냉동 완제품도 판매하고 있지만 냉동생지가 주.......

미역국 끓이는 법 이것 넣으면 더 진한 레시피

미역국 끓이는 법 이것 넣으면 더 진한 레시피

TODAY'S RECIPE 미역국 끓이는 법 적은 양을 끓여도 제대로 맛 낼 수 있는 미역국 끓이는 법을 소개합니다. 진한 맛이 든든한 아침국, 저녁국으로 좋아요. 일 년에 한 번 조금은 서러워지는 날 남편은 요리를 전혀 안 한다. 결혼 18년 동안 라면도 1-2번 끓였을 정도로 요리를 전혀 안 한다. 내 짐작이 맞는다면 전기밥솥 사용법도 모를 것이다. 그런 남편이기에 나는 생일날 미역국을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18년 동안 딱 한 번. 그것도 내가 3일 전부터 미역국도 못 얻어먹는 내가 불쌍하다고 울어서 만들어 줬다. 올해 역시 나는 생일날 미역국을 먹지 못했다. 사실 남편은 요리만 안 해주지 다른 모든 부분에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