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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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라는 요소

파노라마라는 요소

Habest Days|2024년 7월 30일

파노라마 샷은 디지털카메라 시대에 있어 한층 매력적인 정감을 구사하게 해주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과거에는 영화에서나 구성이 가능했고, 일반 필름 카메라는 중대형 판형을 가진 상당히 큰 카메라 보디와 렌즈가 아니면 접근 자체가 어려웠고 그나마 파노라마 샷이라는 명칭에 비해 대단히 고난도의 촬영 기술이 요구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전자카메라 시대가 되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지고 볶을 수 있는 포토샵, 이미지 리터치 프로그램의 발전이 더해지고 레이어와 채널,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AI와 같은 반자동, 자동 수행 필터 요소도 대단히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서 솔직히 이미지를 리터칭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창조한다고 해.......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Habest Days|2024년 7월 29일

1977년 7월에 발매된 007 제임스 본드 영화 The Spy Who Loved Me 주제곡으로 발표된 곡입니다. 상당히 노리고 만든 77년 7월 발매라는 구성에 많은 이들이 그 매력 넘치는 기세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파워 발라드 이면서 007테마 송으로 큰 매력을 남긴 이 곡은 Marvin Hamlisch 가 작곡하고 Carole Bayer Sager 가 가사를 썼으며 Richard Perry 가 프로듀싱해서 Carly Simon 이 불렀습니다. Dr. No (1962) 이후로 영화 제목과 다른 명칭, 타이틀이 들어간 첫 번째 본드 주제곡이었지만 가사에 "the spy who loved me"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충분히 사운드트랙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지만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어떤 노래인지 모.......

Elvis Presley - Blue Suede Shoes

Elvis Presley - Blue Suede Shoes

Habest Days|2024년 7월 28일

1956년 1월에 발표된 이 노래 원곡은 미국 가수, 작곡가이며 위대한 업적을 남긴 기타리스트인 칼 퍼킨스가 작곡해서 내놓았습니다. 컨트리 로큰롤, 로커빌리 스타일에 있어서 위대한 역사적 기준을 보여준 곡이라고 합니다. 발표 당시 16주 동안 Cashbox 베스트셀러 싱글 목록에 올랐고 2주 동안 2위를 차지했었던 곡이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1956년에 "Blue Suede Shoes"를 녹음했고 이것은 1956년 8월인데 당시 한 시대의 유행으로 유명해진 곡을 바로바로 리커버 해서 다른 가수가 부르는 것은 일종의 패턴이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리얼타임으로 그 시대를 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금 혼동이 생기기도 하지요. 오히려 어떤.......

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찰 2 - 4

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찰 2 - 4

Habest Days|2024년 7월 28일

결국 메인 시스템 구성을 어떻게 하는가는 CPU에 달려있지요. 과거에는 업그레이드 영역에 인식하는 것조차 두려움이었던 AMD 제품군이 라이젠 시리즈로 약진하면서 실질적인 체감으로 봐도 대단히 훌륭한 영역에까지 도달해있기 때문에 이번 인텔 코어 울트라 15세대, AMD 라이젠 5세대 제품 가운데 어떤 것이 훌륭한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둘 다 한 ~ 두 달 후면 출시될 예정 표를 잡고 있어서 어느 정도 관심을 두신 분들은 흥미진진하게 실사용 벤치, 후기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AMD는 제품 마무리 포장 과정에서 일어나 불량을 확인하고 약 2주 정도 출시를 늦추는 발표를 했고, 그로 인해 제품 출시 차이가 더 긴박.......

관심은 취미와 공존한다

관심은 취미와 공존한다

Habest Days|2024년 7월 28일

취미를 중심으로 써가고 있는 이 블로그도 근 20년, 물론 취미생활은 그것보다 오래되었지만 보다 더 객관적인 부분으로 보게 되는 것이 이런 블로그 포스트겠지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취미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어 자신도 모르게 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그나마 호기심 정도에서 끝나면 취미생활이 아닌 문화적 관심일 뿐이지만 해를 거듭하고, 관심 영역이 넓어지면서 이 모든 것이 취미생활에 연결되어가면서 진정한 자기 취미, 삶의 방식이 되어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자기관리적인 측면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지금은 일상과는 다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