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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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것 을 바라보기
앞서 이야기했던 취미담화에 +된 것들입니다. 한국에 와있는 해외 지인 + 채팅으로 참여한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한국에 놀러 온 이유가 케데헌 때문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당연하게 큰 화젯거리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열띤(^^) 재미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이야기 주제는 크게 2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케이팝이 과연 지금 시대에 있어서 전혀 새로운 장르인가? 라는 부분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팝 컬처와 컬트를 통합하는 명작이 될 것인가? 라는 것이었지요. K POP은 장르적으로 로큰롤에 해당하는 영역인가 어느 정도 음악사를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크게 나누어지는 음악적인 장르는 상업적 시장 확대와 더불어 대중이 관.......

관심은 취미와 공존한다
취미를 중심으로 써가고 있는 이 블로그도 근 20년, 물론 취미생활은 그것보다 오래되었지만 보다 더 객관적인 부분으로 보게 되는 것이 이런 블로그 포스트겠지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취미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어 자신도 모르게 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그나마 호기심 정도에서 끝나면 취미생활이 아닌 문화적 관심일 뿐이지만 해를 거듭하고, 관심 영역이 넓어지면서 이 모든 것이 취미생활에 연결되어가면서 진정한 자기 취미, 삶의 방식이 되어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자기관리적인 측면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지금은 일상과는 다른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