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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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찰 2 - 3, 4-1
오랜만이라고 할까, 그나마 변함없는 취미 세계 안에서 올해는 IT스러운 화제, 컴퓨터에 대한 업그레이드 욕구에 불타오르고 있지요. 항목 2번째는 CPU 관련이고 4번째는 메인보드 관련입니다. CPU로는 3번째 추가 글이고 메인보드로는 2번째 추가 글인데 주섬주섬 나누어 쓰기에는 그러해서 한 번에 써둡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컴퓨터 CPU는 제법 여러 브랜드가 존재하지만 개인, 일반 취미 유저가 사용하는 제품군은 크게 2종류입니다. 인텔과 AMD 이지요.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 CPU 군으로 보면 인텔, 사이러스, AMD, 썬, 애플 계열 정도입니다. 리눅스나 업무용은 주변에 사용하는 이가 있고 프로그램 개발이나 업무용 개발, 유지.......

길고 긴 작품 세계 +
포스트를 쓴 지 하루도 되지 않아서 어흐흑 했습니다. 사실 감각적으로는 완결된 작품이 더 되는 것 같은데 왜 정리하다 보니 이렇게 수가 적은지 실망스러웠지요. 그래서 포스트도 쓰면서 너무 긴 ~ 호흡을 가진 작품들이 많아서 애정을 가지고 독자 생활을 하는 것도 제법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작년 말에 써둔, 완결 ~ 비 완결 작품을 구분한 표가 있었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완결된 작품 표를 만들었는데 그것을 빼놓고 새롭게 완결된 작품만 찾아보니 그렇게 수가 적었던 것이었습니다. 중간중간에 한번 정도씩 거론을 한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완결이 난 후에 제대로 된 감상문을 정리하지.......

날스 바클리 Gnarls Barkley - Crazy
미국의 소울 듀오 Gnarls Barkley가 2006년 3월에 내놓은 데뷔 싱글 음악입니다. 2006년도 데뷔 앨범 St. Elsewhere 에서 등장했고 Billboard Hot 100 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Gnarls Barkley 라는 명칭을 들었을 때는 저는 싱어 이름인 줄 알았는데 싱어송라이터 CeeLo Green 과 프로듀서 Danger Mouse 로 구성된 소울 팝 듀오였다고 합니다. 저는 잘 듣고 있지 않았다가 2006년 MTV 무비 어워드 때 스타워즈 캐릭터 분장을 하고 나와서 부른 것을 보고 좋아져서 에헤헤 하게 되었습니다. 좀 다른 의미로 기억하게 되는 노래라고 하겠지요. 이 노래는 2007년 최우수 어반/얼터너티브 퍼포먼스 부문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했고 올해의 레코드 부.......

길고 긴 작품 세계
조금 아쉬운 소리이지만 이 블로그 기준 2016년 이후로 보고 있는 만화 작품이 약 180여 타이틀 정도 됩니다. 2016년 전후로 업무 관계로 바빠져서 만화책 감상글이 대부분 멈추어졌습니다. 기존에 연재되고 있던 작품 가운데 계속 보고 있던 것 빼고 신규 연재 작품 중 아직까지도 보고 있는 작품들이지요. 바빠서 한 작품씩 정리하지 않았고 대충 몰아서 감상을 써두기는 했지만 그래도 기존부터 보던 작품 + 180입니다. 제법 수가 되지요. 그런데 이번에 완결된 작품들로만 감상을 써가려 하다 보니 그 작품 수가 20개가 안됩니다. 정말 근래에는 연재 호흡이 길어져서 재미라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기도 합니다. 초반.......

순백의 소리 - 연륜이 더해진 청춘의 소리
순백의 소리 일본 / ましろのおと 청춘 음악 드라마 라가와 마리모 (羅川真里茂) 작화 COMIC MAGAZINE 2010년 5월호 ~ 2022년 9월호 월간 소년 매거진 月刊少年マガジン 연재 일반판 전 31권 출판사 코단샤 講談社 스토리-감동 30 : 11 스토리-웃음 20 : 8 스토리-특색 10 : 10 작화-캐릭터 20 : 16 연출 10 : 9 Extra 10 : 6 60 Point = ♥♥♥ 작가가 워낙 개성 넘치는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꾸준히 바라보고 있는데, 상당히 격정적인 소재를 들고 나왔습니다. 격정이라고 하면 격정이고 마이너 한 부분이라고 하면 마이너입니다. 만화,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품이 독작에게 전달하기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리라는 것인데 애니메이.......


